요 근래에 미친듯이 사기만 하는것 같네요.
아이팟 터치 4세대, 아이패드 2. 그리고 갤럭시 탭 7.7
아이패드 2 가 있는 상황에서 무리 하면서 살 필요는 사실 없었습니다.
헌데 제 동생과 쇼핑 중 이래 저래 둘러보다 타블렛 진열 되있는 곳으로 가서 보다보니 갤탭 7.7 똭!
제 동생이 요즘 들어 타블렛 하나 구입 하고 싶었다고 계속 말하더군요.
고민 고민을 하다 7.7 인치 라는 사이즈도 여자인 제 동생에게 딱이고 쉽게 가지고 다니며 일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5월 생일 선물 땡겨서 사주었습니다 ;;;
다른 에이서, 모토로라, 갤탭 10.1 외에 등등 여러 가지를 봤었는데 동생도 작은 크기에 일단은 너무 좋아하더군요.
이래나 저래나 아무래도 신.상.이고 하드웨어적인 면이나 디자인도 그렇고 잠깐 만져보던 저 조차도 마음에 들어 구매하였습니다.
- 갤탭 10.1 의 뒷면 플라스틱 같은것과 다르게 훨씬 이쁜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허니콤이 처음이라 그런가 영 불편한건 사실이네요. 개인적으로 물리버튼을 선호하는 타입이기도 하구요.
확실히 잘 나온 제품이네요. 여러 리뷰를 봐도 현재까지는 배터리 지속시간도 2위 아이패드 2 를 재치고 1위이고요.
아이패드 2 잘 사용중이지만 탐이나네요. 좋은 제품입니다. 한국에도 어서 발매 되었으면 좋겠네요.
간단히 사용해보고 느낀점을 표현 하자면 어떤 해외 리뷰에 적힌글을 그대로 적고 싶네요.
지금 이 상태로만 보자면 3.5 / 5 를 주겠지만 아이스크림으로 업그레이드 된다면 4.5 / 5 가 될것이다.
확실한건 좋은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사진이 좋지는 않습니다. 새벽에 방에서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것이다 보니...
그냥 이렇다 하고 보여드리려고 대충 찍어 올립니다. 어차피 자세한 리뷰는 검색하면 많이 나오잖아요 ㅎ





전화 되나요?
갤럭시탭7 이후로 전화 되는 갤럭시탭 시리즈를 못 본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