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넥서스 약 2달 사용자입니다. SKT이구요.


제 문제는 하루에도 2-3회씩, 직장, 집 등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3G가 끊어진다는 것입니다.

안테나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먹통이 되어버립니다. (비행기 모드처럼)

혹시나 같은 장소라도 전파가 불규칙하면 잠시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

먹통이 된 상태로 가만 두면 몇 시간이라도 그대로 있고

그 상태에서 멀리 지역을 옮겨 보아도 계속 먹통입니다.

폰을 껐다가 켜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서비스센터 물론 방문했습니다만 기기 이상은 아니라더군요. 통신사 문제일 가능성이 높고 스마트폰 통화 문제는 사회적인 문제라나요. 하시는 말씀이 테크니션이 아니라 무슨 정치인 같더군요. 

그런데 정말 상식적으로 통신사 문제라면 잠시 신호가 잡히지 않더라도 다시 돌아오거나 장소를 옮기면 정상적으로 신호가 잡혀야 하는 것 아닌가요?

하루에도 2-3회씩 그런 상태에 빠지고 이 때는 전화를 받을 수가 없는데 문제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일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71dBm 21asu 에서 서비스 끊김 현상 캡쳐하여 올립니다. -71 이면 평소 안테나가 꽉 찬 상태에서의 신호강도입니다. (첫번째 그림)


이 상태에서 전화를 해보려고 하니 ``비행기 모드를 해제하세요`` 라고 나오는 군요. 물론 비행기 모드로 바꾼 적은 없습니다. 아시겠지만 비행기 모드라면 상태바에 비행기 그림이 뜹니다. 상태바를 보시면 안테나가 회색으로 죽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두번째 그림)

Screenshot_2012-02-09-06-05-03.png Screenshot_2012-02-09-05-56-32.png

혹시 이런 일 겪으신 분 없으신가요?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