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202030132&portal=001_00001
삼성전자가 이르면 오는 5월부터 선보이는 '갤럭시S3' 시리즈 주력(플래그십) 모델로
두께 7㎜대 스마트폰을 내놓을 예정이며 8종 후속 모델을 잇따라 출시하며 갤럭시S3 시리즈를
올해에만 3000만대 이상 판매한다는 목표라고 한다 또한 선제적 파상 공세로써
애플 아이폰5의 기세를 제압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고 한다
'갤럭시 S3'는 안드로이드 4.0 ICS를 기반으로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를 채택했으며
인쇄회로기판(PCB)·커넥터·칩 부품 등은 종전보다 10~20% 얇은 부품을 탑재해 두께를 줄였다고 한다
카메라는 갤럭시S2와 동일하게 전면 200만화소, 후면 800만화소를 각각 적용했고
카메라모듈 두께 또한 '갤럭시 S2'와 동일해 돌출 형태일 것으로 추정될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HDMI 단자와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내장했고 4G-LTE를 지원하며 부품 협력사들은 이미 지난해 10월 개발에 착수해서
이르면 다음 달 갤럭시S3향 주요 부품들이 출하될 것으로 보여진다네요
첫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 S3'를 시작으로 연내 7종의 갤럭시S3 후속 모델을 연이어 출시할 계획이며
후속 모델들은 디스플레이 화질·고성능 카메라·3차원(3D)·펜 사용 등 특정 기능을 각각 부각시킨 제품으로
핵심 플랫폼은 동일하지만 사용자 취향에 특화시킬 수 있는 제품군을 모두 망라하겠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관계자에 의하면 이달 말 열리는 'MWC 2012'에서 신종균 사장이 갤럭시S3 출시에 대한
세부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며 현재로선 공개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라고 말했다네요
갤럭시S3 시리즈에 관한 계획을 발표하는것이지 기기를 공개하는건 아닙니다

얇게 만드는 기술력 과시를 위해 표준형 배터리와.... 사용자를 위한 대용량 배터리로 나눠서 나올지도...
그래도 그냥 대용량 배터리로 통일해서 나와줬으면...
미국에서 실제로 레이저 맥스가 훨씬 더 호평을 받는 모양이더군요. 조금 두꺼워져서 그립감도 좋아진데다 배터리도 거의 두 배로 늘었으니 당연할 겁니다.
리뷰 사이트들에서도 단순히 얇게 만드는 것만이 최고가 아니라는 걸 모토가 알았나보다 등의 얘기도 있더군요.
...삼성이야 뭐든 자기네가 최고라고 자랑하고 싶어서 저러는 것 같은데...
어쨌든 저도 폰을 바꿀 때가 됐는데, 갤스2 로 할까 다른 걸로 할까 하다가, 샵에 가서 갤스2 한 번 잡아보고 생각을 바꿨습니다.
너무 얇아서 손 가장자리로만 잡히니 그립감도 굉장히 안 좋고, 쉽게 떨굴 것 같아 불안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