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20203n03385?mid=n0605



4세대(4G) 무선통신에 이어 5G에서도 기술 표준을 선점하기 위해 정부와 학계가 공동 연구개발에 나섰다. 해외에서도 5G 통신에 대한 공식적인 논의는 시작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IT강국의 위상을 유지하기 위한 발 빠른 대응으로 평가된다. (중략) 방통위 최우혁 방송통신녹색기술팀장은 "4G 기술이 상용화되는데 10년 정도 걸린 점을 감안하면 지금 시작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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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개발해놓고는 또 와이브로 꼴 내려고 그러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