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종류에 따라서 월 약정 요금은 다르긴 하지만,
24개월 약정에 36파운드면
3G+WIFI 무제한
문자 무제한
망내전화 무제한
망외전화 2000건
24개월 약정에 41파운드면
3G+WIFI 무제한
문자 무제한
망내전화 무제한
망외전화 무제한
그 이상 46파운드, 61파운드의 경우 스마트폰의 할부지원이 더 들어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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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ngadget
원문링크: http://www.engadget.com/2012/01/30/t-mobile-launches-truly-umlimited-full-monty-contract-wants-t/
이런..제가 어흥문다님을 화나게하려는 의도는 아니였으니 화푸시고요.
일단 3G에서는 WCDMA(HSDPA)기준으로 기지국의 RAS 하나당 14.4Mbps가 나옵니다. 기지국 하나다 RAS는 3개(120도각도) 혹은 6FA라고 광고는 SKT의 경우는 6개(60도 각도)로 쏘게됩니다.
단말이 물려지는 RAS하나에 많은곳은 200개 정도가 물려질것이며, 다행히 200대가 동시에 통화를 하거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땡기지 않으면 RAS가 폭주하는일은 없을것입니다.
youtube를 보는 트래픽이 그럼 동시에 몇개까지 가능할까요? 애석하게도 14.4Mbps라는 속도는 접속한 단말들이 강/중전계에 CINR이 충분히 나올때 16QAM모듈레이션에서나 가능한 상황이고 각 단말들의 상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보통은 QPSK정도의 모듈레이션을 탄다고 봤을때 7.2Mbps라고 치면
일반적인 유튜브 MP4코덱의 360p의 비트레이트는 0.5Mbps정도 이므로 14명정도라고 보면 될것입니다.
RAS 한대에 24시간 지속적으로 14명이 youtube로 동영상을 본다면 RAS의 대역폭을 다 쓰는 상황이 옵니다. 그렇다고 RAS가 따운되지도 않고 통화가 불가능해지진 않습니다만...호 연결하는 시간이 늘어지고 호 성공률은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근거로 주구장창 youtube나 스트리밍을 보는 행위가 민폐라고 한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어흥문다님의 죄가 아니라 통신사들의 대책없는 광고가 죄이지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무제한 요금제의 문제는 '무제한'이라서가 아니라,
5.5만원 요금제를 무제한으로 만들어놓고, 가입자를 전부 5.5만원 요금제로 밀어넣어서 수익을 올리려했던게 에러같습니다.
무제한이 필요한 사람이 분명 있으니 꼭 필요한 사람만 이용할 수 있는 정도로 만들어놨어야죠.
그렇네요....예전엔 통신비가 많아야 3만원대 였는데 이젠 기본이 6~7만원이니......MVNO로 가는 길은 교묘히 막아놓고....제 4이통도 막아놓고....
미국에도 비슷한 게 있죠. 두 명부터 한 달 $49.95 던가에 전부 무제한이라구요.
관심이 있어서 둘러봤는데... 진짜 속았다라는 말 밖에 안 나왔습니다.
어땠냐면 폰을 제값 주고 사야 합니다.
그 후에 2년 약정으로 저 요금제를 쓴다는 거죠. 그리고 2년 내에 취소하면 $200 위약금이랍니다 (매달 $10 씩인가 차감)
그래서 계산해보니 폰을 할인가로 받고 그냥 일반 무제한 쓰는 거나 거의 차이가 없더군요. 그러면서 2명 이상만 되니...
저 위는 확실하게 폰 값도 약정가로 주는 모양이니 이렇지는 않을 것 같지만, 그 후 T-Mobile 은 믿지 못하게 됐군요.




K모 회사 L회장님과 P사장님은 무제한 따위는 없애야된다고 했지만...저는 무제한이 좋네요.
무제한이라고해서 유튜브로 동영상보고, 하루죙일 스트리밍으로 동영상 본다면 트레픽이 남아나진 않겠죠... 그런 민폐는 사람들의 의식수준이 올라가면 자연히 나아질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암튼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