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회사
아니 IT회사뿐만아니라 여느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희망연봉을 기제하더라구요 ...
희망연봉을 1500~1800 이런식으로 적어야할까요?? 아니면 딱 짤라서 1800 이런식으로 적는게좋을까요 ??
제몸값이 얼만지도 모르겠으니 ㅎㅎㅎ
형들이나 강사님은 니 능력을믿어고 넌 더클수있고 이제 20살이니까 충분하다 라고하시는대
지금당장에 저돈을 받아도될지도 모르겠어서 ㅠㅠ
연봉은 정확하게적어야할까요 아니면 1500~1800이런식으로 적어도될까요 ??
말 그대로 희망연봉이기 때문에 약간 높에서 적는것이 좋겠죠 2000천 정도가 좋을거 같군요.
회사입장에서 높다고 생각하면 적정수준으로 내릴수도 있을거고 아님 2000 해주면 좋은거구~ ㅋㅋ
그러나 회사입장에서는 몇년 키워노니 군대간다고 나갈테고,,
개발팀에서 회사다니면서 학교다니는거는.. 못해도 5시에는 퇴근해야 할텐데,, 야근밥먹듯이 할테구,, 이궁,,
생각만 해두 험난하네요 ㅎㅎ
1500~1800이라고 적으면 회사측에선 1500에 맞추려고 할겁니다. 그걸 예상하고 1800~2100이라고하면 회사에서는 어짜피 2000 이상 안줄거였지만, 왠지모를 심리적 부담을 느낄겁니다. 그냥 받고싶은 액수 딱 찝어서 말씀하세요.
ㅠㅠ 1800~2100 이라고 하면 2100에 맞춰 줍니다. 얼마 차이 안나는거 차라리 기분좋게 만드는게 나을거 같아서요. 개념없이 신입 3000 부르면 무조건 거절입니다만... 그리고 이력서 쓰시는 분들께 말씀드리지만 챨리권님 말씀처럼 받고 싶은 액수 정확히 말씀해주세요. 그게 보는 면접관도 좋게 봅니다.
요즘 안들 개발자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만 ... 기술은 크게 안봐요. 물론 많은 내용이 있으면 서류 통과가 쉽습니다만 입사전에 뭘 했든 어차피 신입이고 거기서 거기라 생각하기 때문에요. SI나 외주일도 아닌데 프로젝트 투입, 코딩 ... 이러지 않거든요.
면접시 대화 내용, 자세, 표정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많은 면접을 봤습니다만 어째 경력자인 분들이 더더욱 예의를 지키고 신입 혹은 나이가 젋은(어린) 분들이 좋지않은 자세에 존칭도 아니고 어중간한 말을 하는지 ... 좋게 봐주기가 힘들더군요. 이건 군필과 관계 없는 듯 하더군요.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
물론 사실 1800~2100일때 어느쪽에 맞춰주느냐는 사장 성향이긴 합니다. ㅋ
안줘도 되는데 왜줘? 이런 사장이 있고, 몇십만원 차이가지고 뭘, 좀 더 주고 사기 올리고 좋지, 이런 사장 있고 그렇지요.
하지만 면접은 역시 '태도'문제죠.
얼마나 성실히 다른 사람과 함께 잘 일해가려고 하고, 스스로 노력하려고 하는 사람이냐, 그런걸 보지 '야 이 사람은 건방진 태도를 보니 뭔가 있겠는걸' 같은 일은 없으니까요. ㅎㅎ
왜 젊은 사람이 그렇나..생각을 해보면 역시 허생전을 잘못배워서 그런거 아닌가 해요 ㅎㅎㅎ




어차피 적어도 말그대로 희망입니다. 회사내규에 따르게 되어 있죠... 대부분의 회사는 말이죠.
약 1800 이라고 쓰셔도 되고 1800이라고 쓰셔도 됩니다.
그리고 20살이면.. 대학교도 안가신건가요? 군대도 안가시고.. 흠;;
회사에 따라 군필자에 대한 가산점이 붙는 곳이 있기도 합니다.
예전에 제가 첨 면접 본 곳에서 그런 이야길 들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