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모토로이 유저라 제목 거슬려서 바꿧슴...)
아휴 나름 영상을 좀 보유하는 취미라;
용량떄문에 저용량&효율을 자랑하는 h264 쓰는데;
아 물론 h264가 그만큼 버겁고 현시대 pmp 조차 완벽히 재생하긴 힘든건 압니다만;;;
*** DIRECTSHOW FILTER LIST ***
1. Default DirectSound Device
2. VMR9 - Renderless mode
3. Gretech Audio
4. Gretech Video
5. MPEG Layer-3 Decoder
6. AVI Splitter
7. Gretech File Stream
*** VIDEO INFO ***
Input Type : H264(GVC)
Input Size : 640 x 480
Output Type : YUY2
Output Size : 640 x 480
FrameRate(Frame/sec) : 0.00 (23.98)
*** AUDIO INFO ***
SampleRate(Sample/sec) : 48000
BitRate(Bit/sample) : 16
Channels : 2
KBitRate(KBit/sec) : 64
주로 하는 설정이 저정도로 인코딩하는데
소리는 나오는데 화면이 -_- ...
이거 하드웨어적으로 재생하기 힘든가요?
아니면 어플개발되면 설치해서 하면될텐데;;
폰에서 지원하는 형식으로 인코딩 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h264 가 대단하긴 하지만 솔직히 요즘 시대에 용량대 화질비 따져봤자 별 의미가 없습니다.
저는 2000년부터 아날로그 동영상 캡쳐부터 디지털 립까지 별 짓을 다 했고, 당시엔 용량대 화질비 올린다고 별 연구를 다 해 봤지만서도 결국 용량이라는 게 싸구려가 되다보니 더 이상 뭘 할 마음이 안 나서 접었습니다.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이전에는 PC 에서도 어느정도 하드웨어 가속을 쓰는 형식으로 만들고 어쩌고 헀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CPU 빨로만 밀어붙이는 코덱이 많이 나와서, 그거 그대로 휴대용 기기로 옮기면 재생이 어렵습니다.
음 그래도 그만큼 h264란 코덱이 인코더인 저로써는 마음에 들더라고요 :)...
타 코덱을 많이 써보긴햇지만 저도 용량대비 화질에선 이게 제일...
아하하... 그렇죠 cpu.. 그래도 그래픽카드의 구현은 솔직히 인코더 하는사람으로썬
조금 된 하위모델로써도 50인치 이런식으로 가지않는이상은 cpu에 성능에 맞춰나오는 코덱이 좋지않을까요:)
음 이게아니라 그럼 모토로이는 h264를 그럼 지원할수없는건가요?..
모토로이에 사용되는 OMAP은 하드웨어 코덱(약간은 소프트웨어로)입니다.. 하드웨어 코덱인만큼 다음번 하드웨어가 나오기 전까진 기능 변화가 힘들죠.. 그리고, H.264라고 해도, 그 안에 profile이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상위와 하위 프로파일은 전혀 다른 세상입니다.. 대게 하드웨어는 baseline만 지원하죠.. 코딩을 하실때 baseline으로 선택하면 당연히 지원됩니다..
예전에 세계 최초 Mpeg4 하드웨어 코덱을 Sharp에서 만들었는데, Motion Estimation이 지원안되는 놈이었습니다.. 뭐.. 모션 추정이 안되니 화질은 개판이었지만 Syntax는 Mpeg4가 맞으니, 말은 됩니다.. Mpeg4에는 스프라이트 기능도 있어서, 배경과 Object까지 따로 코딩이 가능한데, 실제 그렇게 구현한 업체 없습니다.. -.- Contents provider가 아닌한 Object를 어떻게 추출합니까..
PDA로도 CPU가 아주 강력해지면 CPU로 다 처리를 해 버릴지 모르지만, Battery라는게 있기 때문에 H/W가속은 계속 사용될 겁니다.. 그리고 하드웨어 방식이 좀더 부드러운 재생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죠.. H/W회로는 Worst Case를 고려해서 만듭니다.. 항상 그래서 29.97fps가 지원된다라고 하면, 정확하게 33m마다 화면이 바뀌죠.. S/W방식은 Average라서.. ^^ 빨랐다 느렸다 하는 경우가 많아요..
텔레칩스 (MP3P에 자주 쓰이는 칩셋) 처럼 메인코어의 성능보다 동영상 재생을 더 추구하고 그것을 목표로 한 칩셋이라면 DSP를 동영상 재생에 모든 초점을 맞추고 만들어서 720p H.264 High Profile을 구동하는 시대가 왔지만..
이런 기기의 CPU는 동영상 재생보다는 전체적인 성능을 중요시 하니까요..
데스크톱에서 쓰는 펜티엄 4 1.8GHz 도 720p 의 H.264 High Profile을 매끄럽게 구동 못하는데...
이리저리 해봤는데요
baseline 레벨을 3.0까지 올려도 가능하네요 . 무난한거면 1.3 ..
모토로이 최고의 인코딩 셋팅이나 만들어봐야겟네요 할것도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