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갤노트 구입한지 어언 일주일.

여러가지 뻘짓을 해봤습니다.

루팅하고,

xda에 올라온 로켓 롬으로 갈아타고,

기본으로 설치된 쓰잘데기 없는 어플들 삭제하고,

중간에 xda에서 구한 ICS 테마 설치했다가,

전화 먹통에 3G망 접속도 끊기는 사태가 생겨서... 다시 초기화 하고...

이제서야 자주 쓰는 어플들 다시 설치하고 세팅하고...

뭐 그랬습니다.

전용 s펜이 너무 작아 그립감이 안좋아서,

인터넷 뒤져서 대용으로 쓸만한 펜도 하나 구입하구요.

이제 케이스나 알아봄 될 듯...


롬 교체한 후엔 생각보다 빨라지고,

글씨 쓸 때 딜레이가 훨씬 줄어들어서 좋네요.

기본적으로 탑재된 어플들 약 24개 정도를 삭제해줬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고.

음~~ 

넥서스원 쓰다가 넘어왔는데,

완전 신세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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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 해외판을 구입해와서 쓰니까, xda 버프를 좀 받은 편인데,


아는 형님은 국내판을 사셔서 저보고 자기껏도 좀 해달라고 하는데 답답합니다.


아무튼 해외판 갤노트는 롬 교체를 하면 신세경이다.... 뭐 이 정도인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