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2010년 중순에 나온 갤럭시S
진저브레드까지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이클레어에서 프로요 밟고 진저까지..
레퍼런스폰인 넥원도 꺾어버렸고 2010년 출시 스마트폰중 가장 업데이트 잘 해줬죠
근데 양심도 없는 갤스유저들 참 많습니다.
업데이트 요청은 당연한 고객의 권리
맞습니다.
그런데 업데이트 요청하는것도 정도가 있죠..
안드로이드 계열에서 제일 업데이트 잘 해준 회사인 삼성에게
옴니아 들먹이며 개XX 18새X X만한것들 귀찮아서 안해주는거 봐라 병X
니들이 옴니아때부터 그럴 줄 알았다. 차라리 다른 회사꺼 살껄
등등
삼성이 욕 먹을 짓 한거 같지는 않던데 말이죠..
LG,모토로라,팬택 등등의 유저들은 부러운 눈으로 갤스 유저들을 바라보고 있고
업데이트 잘 해준다던 HTC조차 갤스를 부러워 하는 추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배가 불렀는지 삼성을 욕하는건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말이죠..
업데이트 요구는 당연한겁니다.
업데이트 요구 많이 많이 하세요
갤스 업데이트가 되면 제 갤투도 전례가 생기기 때문에 내년에 삼성에 업데이트 요구할 빌미가 생깁니다.
그래서 갤스 업데이트는 찬성합니다.
근데 삼성이 솔직히 잘못한거 있나요?
안드로이드 폰 중 가장 업데이트 잘 해주지 않았나요??
까내리면서 업데이트 요구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뭐 안펍에 이런 유저분들은 적겠지만 말이죠)

원글님에 동의합니다. 겔s정도면 그동안 충분히 업데이트 해주었다고 생각하고, 그위에 ics를 깔아봐야 잘 돌아갈것 같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Motorola Original Droid에 커펌으로 진저쓰다가 Samsung Infuse를 사용하는데요, 이넘이 Froyo로 출시되고선 진저 업데이트가 아직도 안됬습니다. (캐나다모델은 진저로 진작 올려줬는데 미국에선 at&t가 방해하는지 안해줬네요.) 근데 너무 신기한건 Froyo가 나름 쓸만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CM7을 순정이라 할수있을지 모르지만, CM7에 비교해서 터치위즈가 나름 괜찮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오래된 구닥다리 Droid에서 진저(CM7)쓰다가 상대적으로 빠리빠리한 Infuse에 Froyo써보니... SW bug fix만 재때에 해주면, 잘 돌아가는 전화를 굳이 다음 os로 업데이트 하지 않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내린 결론이... 가지고 있는 HW의 역량에 잘 튜닝된 os 버전을 쓰는것이 버거운 최신 os를 쓰는것보다 좋다라는 생각입니다.
안드로이드 쓰시는 분들 중 솔직히 본인이 관심가지고 많이 아시는 분들 제외하고 아센이 정확히 뭔지나 아시는 분들이 많을까 해요
그러고는 일단 안해준다니까 화내는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물론 잘 아시고 아센이 정말 기다려졌던 분들이야 당연히 실망할 수 있겠지만요
단지 2.3까지만이라도 해 달라는 것이었는데, 못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갤럭시 유저는 정말 행복한 불만을 얘기하고 있군요.
# 저는 현재 옵폰 위약금 남기고 갤넥으 로 갈아 탔습니다.
원래 스마트폰의 기본은 아이폰이잖아요...노키아가 먼저 일 수도 있고, 림도 꼽을 수 있지만, 대중적인 면에서 볼때 아이폰이 기본 맞을겁니다.
아이폰이 구기기까지 항상 업글 시켜주기 떄문에 다른 회사 기기도 그렇게 해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만,
그러나, 구글을 제외한 타회사들은 제조업이기에 새기계를 만들어 판매를 해야하지요...
아이폰의 마진은 보통 70%정도 라고 합니다. 아이폰이 100만원 이라면 순수익이 70만원 정도 됩니다.
그러나 삼성 등의 제조업 폰의 마진은 10~20%%라고 합니다. 아이폰이 한번 팔아 수익을 내는 동안 삼성 등의 폰은 4~7번 팔아야 아이폰과 같은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4~7번 팔아야 하는데 업글 해주면 되겠습니까? ㅋㅋㅋ 보세요..갤스노트도 갖은 핑계로 업글 한번 더 해주고 끝날겁니다...ㅋㅋㅋ
저는 갤럭시s2 HD LTE 쓰고 있는데 갤스를 쓴 적이 있는지라 저도 기분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넥서스에 있는 ICS파일 추출 중입니다, 나중에 몇개의 기능 제거후 가용 램 증가후 제가 배포 하겠습니다.
문의 사항은 vitaminstudy@nate.com로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012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람들이 욕하는 방법 자체는 불필요하게 오버해서 옴니아 때의 피해의식까지 끌어올리는 경향은 있어보입니다.
과거의 전례를 들어 삼성의 소프트웨어 서포팅에 있어 신뢰성 차원의 문제까지 끌어올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욕하고 개,소,말 소리 나오는건 타 기업의 공식 채널에 댓글로 올릴만한 게 아닙니다만,
하지만 전부 다 옴니아 소리하면서 삼성을 공격하는 글은 아니라고 봅니다.
크게 삼성투모로우에서 해명글이라고 올린 넌센스 변명글에 짜증이 난 사람들하고 감정적으로 상황을 해석해버리신 분으로
나뉜 상태인듯 합니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 단말기 제조사 중에서는 아직까지는 소프트웨어 서포트가 가장 뛰어나, 세계적으로 안드로이드 단말기 중에서는 신뢰성을 높이 얻은 기업입니다. 과거 옴니아2 에서 보여준 엄청난 신뢰도 하락을 갤럭시 시리즈의 서포팅으로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가능했지요. 삼성이 듀얼코어 내놓고 그래서 사람들이 열심히 샀다 이전의 신용 차원에서의 점수를 땄다는 뜻이지요.
헌데 금번 상황에 대해 대처 방법이 그걸 보는 사람들에게는 과거의 옴니아 시리즈의 재현을 보여주는 것과 유사함을 느끼게 되었는데, 이번의 해명글의 변명을 구사하는 방법에서 그걸 느꼈다고 봅니다.
거기서 터진 이슈의 요지는 "해줘" 인데 "갤S 하드웨어 후져서 안돼" 라는 답변이었는데요, 뭐가 어떻게 얼마나 후져서 안 되는지에 대한 설명도 없었고, 그 답변에 대하여 사람들이 여러가지 반증거리를 놓고, 과거의 사례에 대비, 해석하는 바람에 해명이 되지 않은 것입니다.
'이슈와 해명' 코너에서 이번의 대답은 '기술적인 한계때문에 구현불가' 로 압축 가능한데, 그 자체의 반증사례가 존재합니다.
유튜브에서 갤S ICS 롬을 테스팅 하는 장면들을 보면 그 자체만으로도 크나큰 반증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제 기억에도 과거의 사례들을 보면 그들의 대응에 별다른 발전은 없다. 라는 심증을 이번 답변을 통해 스스로 오픈해줬습니다.
삼성은 대기업이고, 대기업인 이상 금전적인 이윤만이 아닌 기업의 재화와 관련된 사회적인 책임 또한 부여되는 것이 아닐까요.
이번 답변은 개인적으로도 제대로 된 답변도 아닌, 얼버무려서 짬시키고 사회적인 책임도 덩달아 짬시켜보려는 수로만 보였습니다.
대체 기업이 소비자한테 무엇이 얼마나 어떻게 왜 후졌는지까지 말해야 하냐 라고 반증이 가능하겠지만, 소비자 각 개인 사이엔 모르는사람도 있고 아는 사람도 있는데, 결국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즉 소비자 채널에 제대로 된 근거가 와야 소비자 채널에서 그걸 소화하고 문제를 불식하든 하는 것이지요. 비단 이것만이 아니라도, 최소한 나는 대기업이다 라면, 공식 채널에 글은 제대로 쓰는게 그럴싸하지 않을련지요.. 무슨 아무 근거도 없이 "이렇거든" 하는 말은 개념없어 보입니다.
군대에서 이번 삼성투모로우에서 한 해명(변명)수준의 변명을 들었으면 속된말로 손 날라갔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