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스마트 기기에는 전면 카메라 옆에 조도센서가 있습니다.


아마도 장소의 밝기에 따라 백라이트휘도를 자동 조정하기 위해 있을것입니다.


그래서 혹시 조도계로 활용할수 있지않을까 해서 Lux meter를 깔아보았습니다.

그러나 갤럭시 결과는 대실망 ㅠㅠㅠ


알고보니 아날로그 센서가 아닌 밝음,어두움을 5~6단계 정도만 구분할수 있는 싸구려센서를 박아뒀군요.

이는 갤탭포함 갤럭시 전 기종이 동일한 결과였고 소비자를 기만하는것에 불과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이전부터 자동 화면밝기 조정이 영 엉성하여 이상하게 느끼긴 했습니다.



혹시나 해서 아이폰4에도 같은 센서인지 궁금하여 스토어를 뒤저보니

IOS용의 다양한 Lux meter 종류가 준비돼 있더군요.


실행결과는 갤럭시와 달리 상당히 정밀한 측정결과가 나왔습니다.

문제는 아이폰에 조도센서가 있는지를 살펴보니 전면 카메라 외에는 다른센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즉 전면 카메라를 사용하여 조도를 측정했기 때문에 정확했던 것이군요


결론적으로 삼성 갤럭시는 10원짜리 뭍지마 센서를 박아두고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자동 밝기조정이 느리고 매우 부정확한 동작을 하게됨.


↓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조도센서가 제대로 작동하는 기기인지 확인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