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gr.com/2011/12/08/samsung-to-beat-apple-to-market-with-retina-resolution-tablet-in-february/
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112090006&portal=001_00001
8일(현지시각) 미 IT 전문 온라인 미디어인 BGR은 삼성전자가 내년 2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11.6인치의 태블릿PC 신제품을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이 신제품 태블릿PC는 2560×1600 해상도, 즉 레티나급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게 될 것으로 전했으며
화면비는 16:10이며, 2GHz 듀얼코어 엑시노스 5250 CPU를 탑재할 것으로 보도했다
또한 안드로이드 4.0 (ICS)를 탑재했으며 갤럭시 넥서스와 미디어 동기화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안드로이드 빔,
HDTV 게임을 위한 전용 무선 도킹 모드인 에어플레이 등을 지원한다고 소개했다

태블릿 디스플레이가 노트북보다 더 고해상도로 장착되는 상황이 신기하네요.
100만원 이상 노트북은 15인치도 1366 x 768 LCD Display로 출시되고 있는데 ㅠㅠ 아니 인치에 상관없이 노트북은 1366x768 이상을 보기가 힘들더군요.,
고해상도 LCD 노트북 너무 찾기 힘들어요..
레티나 운운 하는거 보니 아직도 애플 따라가기 바쁜가요?
그렇게 안해도 안드로이드는 이미 애플을 충분히 능가했다고 보여집니다.
이정도 극한의 해상도는 i7 2600k급에 최상위급 데스크탑 GPU가 아니면 정상구동은 어려워 보이는데요...
한마디로 배가 산위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는것 같다는....
차라리 기존 해상도(1280x800)에 microSD 대신 멀티 카드리더, OTG 대신에 다이렉트 USB 3.0 host포트,
선더볼트지원 같은게 훨씬 유용하지 않을지...
OTG 케이블로 USBhost 사용은 번거로워 아무도 못쓸듯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