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모토로이가 발열이 심하다고 생각했는데 

같은 발열 적다는 다른 사람 모토로이와 비교하면 똑같더군요.



결론은 3G 전파 세기입니다. SKT가 KTF보다 보통 안테나가 적게 뜨기 때문에 발열이 더 심한 것이지요. 

집에서 전파 세기 측정하는 앱으로 재보면 왔다갔다 하는데 (SKT 말로는 중계기가 주변에 열 몇개가 있어서 넘 많아서 안테나가 적게 뜬다고..)


하루는 커맨드라인에 배터리 빼지 말라는 경고 뜨면서 재부팅할 정도였고

다음날은 그냥 쾌적하게 쓸 수 있을 정도더군요. (1시간 통화시)







발열이 없는 사람은 집안 전파가 안정적인 사람이고 

발열이 심한 사람은 신호가 약하거나 전파가 불안정한 상태라고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