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22&newsid=01111926596449000&DCD=&OutLnkChk=Y


하지만 기쁨도 잠시. 조심스레 박스를 개봉하고 휴대폰을 켜본 알렉스는 당혹스러웠다. 그가 손에 쥔 `1호 갤럭시 넥서스`가 불량품이었기 때문이다. 알렉스의 `갤럭시 넥서스`에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기본적으로 있어야 할 구글 계정 옵션이 없었고, 대신 `Report a WTF condition` 등과 같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개발관련 프로그램만 잔뜩 깔려있었다. 



 




디자인이라든가 OS면에서는 참 마음에 들었는데.............

여러가지 면에서 준비가 부족한 모습이 보여... 신뢰가 줄어드네요.... 안타깝습니다..;;

그냥 이번 시즌(갤넥, 노트)은 건너 뛸까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