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118181147





IT기기의 사용설명서는 교과서 만큼이나 복잡하고 지루하다. 글씨가 깨알같고 어려운 용어 투성이여서 IT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읽어봐도 무슨 말인지 모를때가 많다. 결국 대부분 사람들은 사용설명서를 꼼꼼히 읽기 보다 주변에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곤 한다. 


영국서 2년전 발매된 삼성전자의 휴대폰인 ‘토코 라이트(tocco lite, 국내명 햅틱팝)’를 소재로 만든 이 사용설명서는 마치 동화책을 읽듯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자연스럽게 사용 방법을 알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