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예전부터 봐놨던 엑스페리아x1으로 가는것으로 제마음의 가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kt이용자인지라, 여러가지 복잡한 사정이 있기도 하고, 또 사양이 생각보다 별로라는 지인들과 저자신의 판단 때문입니다.
엑스페리아가 지금 알아본바로 요금제 자유로 24개월약정에 기기대금 12만원짜리가 있던데 그정도면 1년정도 쓰다가 6만냥 물어내고 환승해도 좋을것 같구요.
kh5200 참 갖고 싶었지만 연이 닿질 안네요.
참. 게시판 성격에는 아주 맞질 않지만, 혹시 엑스페리아 최저가로 구입할수있는곳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거의 공짜폰이 된 스마트폰들(x1, nokia 5800 등)과 비교하면, 에트나는 가격적인 메리트가 부족한 게 사실이죠.
저도 5800이나 x1으로 넘어가려다, 안드로이드를 써보고 싶어(하지만 비싼 기기 사기는 그렇고 해서) 에트나를 구입했는데, 상반기에 안드로이드 폰이 많이 풀릴 것을 예상하면 다른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갈아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