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전략을 근본부터 뜯어고친다.

내년에 발표할 주력 스마트폰은 3~4가지 이내로 올해의 절반 수준으로 줄인다는 게 LG전자 스마트폰 전략의 핵심.

화면 표시방식도 글자 위주에서 알아보기 쉬운 그림 중심으로 바꾼다. 소비자 편의성을 증대시키겠다는 전략이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13/20111113010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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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헬지가 드디어 철이 든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