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전략을 근본부터 뜯어고친다.
내년에 발표할 주력 스마트폰은 3~4가지 이내로 올해의 절반 수준으로 줄인다는 게 LG전자 스마트폰 전략의 핵심.
화면 표시방식도 글자 위주에서 알아보기 쉬운 그림 중심으로 바꾼다. 소비자 편의성을 증대시키겠다는 전략이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13/20111113010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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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헬지가 드디어 철이 든걸까요?
LG전자의 디자인 관련 임원은 "지금까지 지나치게 많은 제품을 출시하다가 품질관리에 실패한 측면이 있다"며 "애플이 연간 아이폰 신모델을 1종만 내놓듯이 LG의 전략적인 대표 상품을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라는데...
품질관리에 실패한게 아니고 안한거 같아보이는데 -_-
근데 LG UI가 왜 3.0부터 시작일까요?
그 전버전도 잇던건가
뭐 옵큐부터 전사차원에서 만들어낸 전략적인 폰이라고 안한게 사실 몇개 없는 엘지이지요. 그 후로도 계속 전략적인 폰 이야기 하다가 이젠 뭐 양치기 소년이 되버렸고 스스로도 머쓱한지 그런 말들을 안쓰곤 있습니다만....
이젠 입이 아닌 물건으로 보여주어야 겠지요. 엘지가 이렇게까지 해맬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과연 반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한번 지켜나 봐야겠습니다.
저만 이상한가요..? 다들 좋은쪽으로만 생각하시는듯 ... 그냥 비싼폰 내놓겠다라고 밖에 안들리는데...
헬지 정신차리려면 좀 멀은거 같은 느낌입니다. (내년 가보면 알겠지만요...)
드디어!!!!!!!!!!!!!!!!!!!!!!(3)
헬지도 갤투처럼 다른 스마트폰들과 차별된 성능을 가진게 나왔으면 합니다. 디스플레이는 정말 최고인데 마켓전략이 안습이었죠.
결과야 아직은 장담할 수 없지만, 변화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우선 좋은 현상이라고 보여지네요.
대다수가 바라던 전략을 세우기 시작했군요.
내년엔 좋은 제품, 사고싶은 제품이 나오길 바랍니다.
일 년에 딱 두 개만 만든다면 몰라도, 어떤 변화가 이루어지리라 별 기대 안 합니다.
주력 폰...만 서너 가지네요. 비주력 폰을 더 많이 만들 건가 보죠.
문제를 인식했다는 점은 좋네요..
단지 현재 기존 LG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해서라도 OTA는 꾸준이 해줬으면 하네요... 그래야지 아.. LG 가 고객을 생각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계속 LG로 이어갈수 있으니깐요...
어째든... 전 2012~13년은 LG가 하는것만 지켜보려고 합니다 ㅋㅋ
그뒤에 꽤 좋은 평가라면 써볼 의향도 있다는..





이렇게 하고 기존 출시된 폰에 대한 지원도 계속 해준다면 철이 든거겠죠?? ㅎㅎㅎㅎ
아.. 왜.. 모듈화의 기본 원칙도 안지켜서 유지보수가 어렵게 하는지.. 삼성이나 LG나 자본도 많으면서 너무 조급증을 내는게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