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에 따르면, 어도비가 모바일용 플래시 개발을 포기하고 HTML5에 투자할 것이라는 소식
출처: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steve_jobs_wins_adobe_to_give_up_mobile_flash_for.php
플래쉬는 여기저기 통신사, 제조사들의 홍보용 키워드는 되었지만 실질적으로 모바일에서나 컴퓨터에서나 일부러(보안, 전력, 리소스점유율등등) 사용하지 않으시는 사용자도 많으십니다. 플래쉬라는 키가 안드로이드의 포인트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도비에서 공식으로 모바일 플래쉬 개발 중단을 확인해 주었네요.
어도비는 곧 나올 안드로이드와 블랙베리 플레이북 용 플래시 플레이어 11.1의 배포를 끝으로 더 이상 모바일 용 기기들을 위한 플래시 플레이어를 개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기존 기기 구성에는 심각한 버그 수정들과 보안 업데이트들은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1263033
애플과 마소가 말하기 전부터 HTML5 저작툴을 위한 물밑작업들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엣지라던지, 에어의 모바일화라던지...
제 짧은 생각이지만, 플래셔들이 플랫폼 옮겨타기 더 쉬워진게 아닌가...
엣지로 저작하면 아이폰 안드로이드 안따지고 모바일에서도 어느정도 액션과 애니메이팅등이 가능한가 싶은데 말이죠;;
Hype라는 맥용 HTML5애니메이터를 사용해봤는데 매우 간단하게 멋진 액션, 애니메이팅이 가능하더라고요.. 이런걸 플래쉬프로 수준의 저작툴로 제작된다라면...
그리고 어도비는 HTML5가 모바일 플랫폼에 최선의 솔루션이고, 어도비도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RIM 등 핵심 업체들과 함께 HTML5 커뮤니타에 공헌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막을 몰라 쉽게 얘기할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봅니다..
다만, 플래시 하시던 분들은 좀 씁쓸하시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