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안좋아진 자율심의.........
과연 자율심의가 가능할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게등위가 수입을 양보할리 없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7월 자율심의가 실시 되었죠..
그러면서, 엘지, 올레.....자체심의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티스토어는 게등위 심의를 받야한 한다고 합니다...
그럼 결과는......
뻔합니다. 어차피 티스토어에는 등록을 해야 하므로 자율심의는 하나마나 입니다.
결국..........
자율심의로 더않좋아졌습니다.
예전엔 엔터테인먼트나 joy 카테고리로 간단한 게임은등록할수 있었지만... 지금은 티스토어에서 완전히 막아버렸습니다.
게임같은 형태는 무조건 게등위에서 심의받으라고합니다.(게등위와 모종의 타협이 있었을겁니다.)
어차피 게등위는 국내협회이고 국내개발사에만 효력을 미치므로, 가장큰 티스토어를 잡고 해외 애플이나 구글 카테고리를 열어준겁니다.
결국 외국게임업체와 국내 메이저업체만 더 좋아지고, 소프트웨어에 활성화에 찬물을 끼얹게 된거죠.
게등위.........결국 막을거 다막아놓고, 허울좋은 자율심의를 했다고 큰소리 치고 있네요.
차라리 자율심의가 없는 예전으로라도 돌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게등위의 존재 이유는 딱 3가지입니다.
폭력성, 사행성, 음란성................그외에는 게등위가 상관할 바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모든게임을 저위의 3가지 이유를 확대해석해서 게임전체의 창의성을 말아먹는 행위를 하고있습니다.
결국 개발자 피빨먹는 행위를 하고있죠..
지금도 보면, 무슨 번역서비스니, 마케팅인, 개발자 등쳐먹어서 벌어먹는 회사나 단체만 늘어날뿐 정작 개발자가 개발과
창의력을 도모하는데는 더힘들어진 형편입니다.
이럴때 안철수는 뭐하는지 모르겟네요.. 대기업만 욕하고, 없는 사람 불쌍하다고만 하면 그게 인기있느건지.
정작 자신은 정부지원받아 편하게 사업하고...이런것에 대한건 일언반구도 없네요...
궁금한게 있는데 안철수는 소프트웨어 발전에 공헌한게 무엇이 있엇나요? 재산은 천억대라는것에 놀랐습니다.
여기서 안철수 드립이 왜 나오나요? 공무원도 아닌 사람한데.
일단 민원이라도 넣으시든지, 아니면 1인 시위라도 하시든지 해야지.
차라리 이명박이나, 장관을 까던가요.
그르게요.......왜 갑자기 안철수 드립이 나왔을까요? 희안하네요..잉~~~~~~
쓰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안철수가 생각나네.............
개발에 대한 불편과 불만을 쓰다보니, 20년간 자기 사리사욕 차린 사람이 갑자기 대기업이 어떻고
근무환경이 어떻고 떠드는게 왜 게등위 불만글 쓰는데 생각났을까요........
한마디만 하면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면, 대기업 까기전에 개발환경이나 개선해 주시지.....
국내용 V3만 20년....
삼성이나 엘지등 대기업에서 수입백신 쓴다고 작정하고만 달려들면 바로 쓰러질 기업이.......
대기업까고, 스티브잡스가 어떻고 까기전에 우리나라 개발환경부터 개선해 주시길...
안철수 스스로도 중소 백신회사를 잘 키워주고 지원해줄 자신은 있으면서, 대기업 까는지...
자꾸 까게 되네...안철수....
우리나라에 다른백신들이 없는건 결국 공룡백신 안철수가 독점하고 있기 때문 아닌지..
결국 인재든 개발환경이든 안중에도 없으면서...사회분위기에 맞춰 뻔한말로 군중을 홀리고.....
정작 자신은 개발환경이나 프로그램개발이나 도전자체를 게을리 하면서......누구를 까는거냐..
그래서 안철수가 생각났습니다.
그나마 님들이 제일 존경하고, 제일 출세하고, 가장 성공한 사람이니까....
존경은 쉬 잊혀지고 성공할 수록 시기하는 사람만 늘어난다.
사람들은 영웅의 출현보다 그들의 몰락을 바라지..
타이거 우즈에 열광했던 수 많은 사람들이 그의 추락을 즐기는 걸 봤잖니...
존경받기 위해 일하지 마라, 뭔가 보여주려고 일하지도 마라.
모든 가치는 너를 중심으로 재 설계되어야해
사람들의 평가는 그렇게 쉬 왔다 쉬 가는 것이니까.....
“무언가를 처음으로 하는 사람은 누구나 세 종류의 적을 만나게 되어 있어. 첫째는 똑같은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그와 경쟁하려는 자들이고, 둘째는 반대되는 프로젝트를 실현시키려는 자들이며, 셋째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들이야. 그런데 이 세 번째 부류가 대개는 가장 신랄한 비판자들이지.”
- '신', 베르나르 베르베르
옳으신 말씀입니다.
아주 사회현실을 적나라게 보여주는 글이군요.
그래서 자신은 시도 하지도 않으면서 대기업을 까고, 대한민국정부를 응징하겠는 소리를 하고있으니...더군다나 교수에
무슨 융합기술 원장까지 맡아서 하고있는 사람이.......
교수로써도 문제, 소프트웨어 성공업체로써도 문제.....
묵지빠를 내듯이...언제는 교수, 언제는 성공한CEO 언제는 불쌍한 중소기업.....
우리사회엔 정말 입만 움직이는 신랄한 비판자가 많습니다.
위에 쓴글처럼, 결론은 존경받는 넥타이보다 욕먹는 삽질을 존경하는게 나을겁니다.
이얘기 하실려고 그러신거죠?
아니요. 대한민국에 안철수씨 만큼 세상에 이로움을 주고, 욕먹을 일은 안한 분도 없는데,
이런 분도 자기 자신에게 득되는 일을 안한다고 먼지가 되도록 까대는 "않드러워" 같은 분을 보면서,
안철수씨가 실수라도 하나 한다면 얼마나 까댈까 하고 앞이 깜깜해서 올린 글입니다.
본인이 세상에 조금이라도 이로운 사람이 될 생각은 하지 않고 불평만 하고 있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모습이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
허허...이거참......자기가 쓰고 해석은 편리한대로 하시네요...
세상에 완벽한 욕먹지 않는일은, 님이 말한 아무것도 안하는것입니다. 뭐 더완벽한거야 존재하지 않는것이지만....
그 무엇이든 행동해 옮기게되면 반대급부에 입발린사람의 조롱거리가 되기 마련입니다.
그걸 이겨내느냐 못이겨내느냐가 그사람의 그릇이 되는것입니다.
안철수는 아직은 행동을 시작도 못한 현재는 남을 조롱하는 단계이지만요..
하루빨리 행동과 실천으로 옮기셔서 안철수의 진짜 그릇을 보고 싶습니다.
특히 전문쪽인 소프트웨어쪽에서........
님이 쓴글에 안철수만 대입하지말고 다른사람도 대입해 보시기 바랍니다.
님이 쓴글은 님말대로 피해자가 될수도 있지만 당사자도 될수 있습니다.
한게 없어서 욕먹을 일이 없는거랑, 한개라도해서 욕을먹었다면 어떤게 나은겁니까?
남의 짠 프로그램만 다운받아서 이것도 프로그램이냐고 욕하는사람이 되겠습니까?
한개라도 짜고 욕먹는 사람이 되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안철수씨가 않드러워씨에게 고의적으로 무슨 피해를 끼치셨나요?
아니면 대기업 간부신가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요.
여튼 자기 인생 자기가 개척하세요. 남이 안도와준다고 투정부리지 마시고. 무슨 안철수씨가 신이라도 된답니까?
(그런 점에서 기독교를 믿으신다면 차라리 하나님을 탓하시는 건 어떠하실런지? 뭐 어떤 신이라도요. 그 분들은 책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않드러워님의 말씀은..
1. 안철수는 국내용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성공했다. (수출은 안하고 국내용만)
2. 안철수는 대기업의 비리를 비판하고있다. (실제 대기업은 안연구소보다 더 "잘하고 열심히한다.")
3. 그러나 안철수는 본연이 소프트웨어 개발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게등위 사건과 관련하여 아무런 발언도 실천도 하고있지 않다.
4. 그러므로 안철수는 나쁘다.
반박을 하자면..
1. 당연히 안철수가 "게임 등급 위원회 사건"에 대해서 어떤 발언을 하거나 실천을 할 의무는 없다.
2. 게등위사건에 대한 발언을 안헀을 뿐이지, 이미 안철수는 중소기업 활성화와 대기업과의 상생방안에 관한 많은 발언을 했고, 적지않은 영향을 끼쳤다.
3. 안철수의 본연이 소프트웨어 개발이라고 하는것은 그 사람이 정체성을 임의로 규정하는 것이다.
같은 논리라면 그는 의사이면서 왜 우리나라의 돈없고 아픈 섬마을 노인들을 돕는데 힘쓰지 않는가!? 라고 말할 수 있다.
참고로, 글 쓰는 목적이 맹목적으로 한 사람을 지지하기 위함은 아닙니다.
않드러워님 말씀중에 상당부분은 얼마전 선거때 한나라당의 안철수 까기식 논리와 흡사해 보입니다.
(굉장한 비약과 검증되지 않은 수많은 전제들..)




누가 댓글로 안철수 욕을 왜 하느냐고 해서 댓글 달려고 했는.........댓글이 사라지고 없네요...
나원참..
쓴게 아까워서 적습니다. 그냥 추가내용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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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하니까 안철수가 생각나서 말했습니다.
대기업은 대기업 그자체인가요? 대기업은 중소기업이 모이고, 협력업체가 모이고, 하청업체가 모여서 그것을 통털어 대기업이라고
합니다. 대기업이 망하면 누가 망하는것입니까?
님이 욕하는 비리많은 대기업들 모두 해외에서 승승장구 하고있습니다.
그렇다면 허울보다는 잘한거나 열심히 한게 더크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안철수는 20년동안 해외에서 승승장구 한적이 있나요? 승승장구를 떠나 도전이나 시도를 햇나요?
그재산과 수익이 모두 우리나라 국내에서 나온 수익입니다.
그것도 비경쟁입니다... 비경쟁........경쟁대상이나 있나요?
정부납품부터 업체납품........ 독점이죠...
그런데 해외에서 갖은 노력과 피땀흘린 그들을 욕하다니요...
안철수는 본연에 일이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면, 정작 이런일엔 왜 소홀히 하고, 웬 대기업을 욕을 하는지......
그런데 V3해외에서도 많이 사용되는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