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조금 별난편이라

남들이 많이 쓰는 아이폰이 그저 싫다는 이유로...(아이팟 터치를 2년 넘게 사용하기도 했구요.)

그리고 DMB와 카메라, 라디오기능에 끌려서 별 생각 없이 모토로이를 만난지 이제 5일차 입니다.

 

MP3 튀는 현상이야 조금 참으니 들을만 하구요

펌업이 되면서 해결 되리라 믿고있으니 신경도 안쓰입니다.

 

카메라는 생각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할만 하구요.

 

 

자동으로 리부팅 하는 현상은 제가 목격한건 딱 한 번이니 참아줄만 합니다.

 

스스로 전화를 걸거나 하는 현상은 아직 없는걸로 봐서는

 

그나마 뽑기를 잘한 모양이네요.^^

 

 

내부메모리 용량이야 기본기능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별로 신경이 안쓰이네요.

 

 

덧. 하지만 문제가 있는 기기라는건 확실하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제 마음에는 드는것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