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조금 별난편이라
남들이 많이 쓰는 아이폰이 그저 싫다는 이유로...(아이팟 터치를 2년 넘게 사용하기도 했구요.)
그리고 DMB와 카메라, 라디오기능에 끌려서 별 생각 없이 모토로이를 만난지 이제 5일차 입니다.
MP3 튀는 현상이야 조금 참으니 들을만 하구요
펌업이 되면서 해결 되리라 믿고있으니 신경도 안쓰입니다.
카메라는 생각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만족할만 하구요.
자동으로 리부팅 하는 현상은 제가 목격한건 딱 한 번이니 참아줄만 합니다.
스스로 전화를 걸거나 하는 현상은 아직 없는걸로 봐서는
그나마 뽑기를 잘한 모양이네요.^^
내부메모리 용량이야 기본기능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별로 신경이 안쓰이네요.
덧. 하지만 문제가 있는 기기라는건 확실하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제 마음에는 드는것 뿐이지요.
와우~ 저랑 비슷한 성격으로 구매하신 분을 뵈니 반갑고 또 그렇네요.. ㅎㅎㅎㅎ 저도 남들이 다 쓰는 아이폰 갖기 싫어서
모토로이 선택했더랬죠. 받고나서 기분이 어찌나 좋던지... ㅋㅋㅋ
MP3튀고 하는건 머.. 좋아지겟지..하는 생각입니다. 그외의 불편한점은.. 한달가까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아직 나타나지
않는걸 봐서는 둔한건지.. 나름 뽑기가 좋았네, 운이 좋네.. 하는 생각이라.. ^-^
좋아지겠죠.. 아직도 이 모토로이에 거는 기대가 많습니다. ^-^
저도 아이폰이랑 이것이랑 저울질좀 하다가 모토로이로 왔습니다.
생각보다는 좋은것 같은데 문제점이 좀 있네요...
일단 제가 사용하는덴 큰문제는 없네요..(메모리용량의 압박이 좀 있네요...게임을 넣었더니...ㅎㅎ)
프로그램 백업받고 초기화하고 복구하니 인스톨 데이터가 없어서 좀 낫네요..ㅎㅎ
저도 뽑기 운이 좋았는지 참을만한 수준의 버그들밖엔 발견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좀 아쉬운 건 스마트폰에 대해 잘 알아보지 않은 사람들도 모토로이보단 아이폰이 훨씬 좋다는 인식이 너무 강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아이폰 안사고 모토로이 샀냐는 말을 듣게될 때면 늘 안드로이드의 가능성에 대해 잘모르지만 아는 한에서 주저리 설명을 해주곤 합니다... 헌데 모토로이는 추천해줄 수가 없더라구요ㅜㅜ 구매하려거든 앞으로 나올 다른 안드로이드폰을 잘 알아보라는 말 밖에... 모토로이는 너무 많은 사용자들의 불만을 여기저기서 보게 되니 남한테 선뜻 추천하기가 어렵습니다ㅜㅜ 저같은 경우엔 티맵과 2.1업글소식만으로도 일단 기대하고 있구요, 추후에도 좋은 소식들 들릴거라고 생각하며 쓰고 있습니다^^




저랑 비슷하시네요.
원래 불만족에 대한 표현이 하기 쉬운 법이지요.
물론 그 수가 적지 않다는 건 역시 문제가 분명히 있다는 거겠지만요.
전 아직 이어폰으로 mp3를 듣지 않아서 (블루투스사용) 그런지, 어플 탓인지
튀는 현상을 겪어보지는 못 했어요.
다만 어플탓인지 기본 메모리 관리가 잘 안되는 건지 한 두번 뻗은 적은 있네요.
멜론이랑 T맵부터 어여 지원해 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