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제품을 보면, 항상 미국판(이나 글로벌 버전)이 먼저 업데이트되길래, 많은 사람들이 쓰는 버전을 사야 지원이 많을 것 같아서, 갤럭시 탭 10.1을 미국에서 샀습니다. 


그런데 국내판은 이미 3.2로 업데이트된 것 같은데, 제 것은 3.1이네요. 가끔씩 업데이트 체크를 해 봐도 업데이트가 없다고 나오고요. 허니콤 소스 코드가 공개되어 있지 않으니 모디피케이션 수준의 롬만 나오지 CyanogenMod 수준의 커스텀 롬도 없고...


거참 삼성이 이제 한국을 신경 쓰나 보네요.

A programmer, sort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