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소년님 말씀 감사 합니다. 바다 소년님 말씀도 이해 합니다만.
하지만 불편한건 어쩔수 없네요. 제가 어플을 많이 쓰는 편은 아니지만 255메모리는 너무 작네요
물론 100메가 메모리를 다쓰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80%만 넘어가도 버벅되거나. 작동에 무리가 갑니다.
그걸 감안 하신다면 실 사용 메모리는 더욱 작아지죠.. 게임을 좋아 하지 않아 많이는 없습니다만. 고스톱과 3D배틀야구를 설치하니.
벌써 반이상 사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타 미디어 어플이나 유틸어플등을 설치하면. 다른 어플등을설치시에 메모리부족 혹은 두려움..이 앞섭니다.그리고 구입전 충분히 확인 검토 하지 않았다고 하시지만...90만원이라는돈을 쉽게 쓰진않죠. 전문가가 아니라서
세부적으로 완벽하다고는 못하나. 나름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검토했지만. 외장 메모리 사용가능 이란 문구만 강조했지.
외장 메모리와 호환이 안된다고는 나와있지 않았습니다..물론 이문제가 출시후에 이슈화 되었을지는 모르지만.....그렇다고 하기엔
너무 뻔한 문제 였습니다...어쨌든 모토로이를 사랑하는맘에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사용하길 원하는 맘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거니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 모톨 화이팅!!!
아.... 제 경우엔 루츠님이 작전세력이라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같은 소비 활동을 하실 때, 말그대로 똑똑한 소비자가 되지 않으면, 속된말로 당하기 쉽다는 것이죠.
아이폰 발매이후 옴니아2를 많은 사람들이 판매를 했으며, 수많은 매체를 통해 아이폰 대항마(?)라는 식으로 호도하여 사람들이 혹해서 구입하여 2년 노예가 된 경우가 많으니까요.
실제로도 이번 모토로이 발매시 삼성이 완성되지도 않은 삼드로이드로 언론 발표를 하는 등의 플레이를 하고, 그 뒤로 연속적으로 크지 않은 문제가 굉장히 큰 문제인 듯 발표되는 현상들을 보고 평가한 겁니다.
정당한 소비자의 권리를 찾는 것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진실이 아닌 것을 진실인양 호도되는 것도 문제가 많으니까요.




제가 볼땐 이건 구입전 충분히 확인하고 검토해보지 않은 소비자의 잘못으로 보입니다만, 안드로이드 자체가 아이폰의 모바일 OSX에 비해 완성된 형태의 제품도 아닐뿐더러, 현재 개발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SD 카드 설치시 보호장치를 마련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외장 SD 설치에 대해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구글에서 차기 업데이트를 통해 충분히 해결이 될 수 있는 부분이며, 펌웨어적 업데이트 이후 문제가 있을 때 제기할 문제라고 봅니다.
가서 읽어본 바로는 스마트폰이란 단어 하나에 얽메이는 스마트하지 못한 소비자의 대응으로 보입니다.
초기 아고라는 많은 청원이나 의견 수렴에 대한 창구 역할을 해왔지만 지금은 다소 남발되는 경향이 많아 보입니다.
동일한 방식이면 과거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의 경우 블루투스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락이 되어 있던 상황과, 지금도 많은 논란을 낳고 있는 멀티태스킹 문제, WM 의 메모리 누수 문제등이 청원으로 해결이 되었어야 합니다.
좀 나쁘게 말하면 누군가에 의한 작전세력(?)의 행위에 부화뇌동하지 않고 스스로 잘 파악해서 문제점을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내장 메모리가 작다고 하지만 생각보다 작은 것도 아니며, 정작 중요한 부분은 SKT의 SKAF나, 티스토어등의 프로그램을 펌업이 아닌 선택형 설치 방법으로 해야 하고 이는 모토로라와 SKT의 협의에 의해 소비자에게 좀 더 좋은 방안으로 해결할 문제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