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쪽에서 토요일 배송을 약속하셨는데, 토요일도 오늘도 해피콜이 안오네요.

판매자 다른 제품을 봤더니 노키아5800 무약정폰 팔다가, 구매자 쇄도로 넘치는 사람들을 구매취소 시켜버리는 바람에 난리가 났더군요.

전화도 안받고 정상업무가 불가능한 상황인 듯 보였습니다.


안타까운 일이긴 한데, 제가 그걸로 피해봐야 하는 것도 좀 이상하고...

일단 오늘까지 배송 안되면 취소하겠다고 쪽지는 남겼는데, KH5200 구입 욕구가 확 떨어져버리네요.

다른 판매자의 후기에 제품들 받았다는 글을 보니 더더욱 그러네요[...]


노키아 행사?가 끝나버리니, 저도 노키아로 갔어야 했나 하는 후회도 들고...


추가 -

취소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수요일로 배송이 연기된 것 같던데, 구입처에서는 연락도 없네요.

일정이 바뀌면 문자라도 한통 보내줘야 할텐데... 버로우 타고 한동안 지켜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