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전쯤에 오고나서 다시 왔네요 ^^

그간 회사일이 너무 정신없이 돌아가다보니.....

ICS 출시 되고나서 반응한번 살펴보러 왔다가 리플과 글을 쓰고 가네요.


web 관련 framework 개발 -> 앱개발 -> webkit & browser 개발..

이렇게 주 업무가 바뀌면서 살고있네요. ㅎㅎ 근 1년간 참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mobile browsing, web 관련 업무를 하다보니 점차 native application 에의 관심이 떨어져 가네요.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webOS 처럼 망조를 탈지도 모르겠지만..


근 1~2년 이내로 application 개발에 큰 변화가 생길거 같다는 느낌이 계속 듭니다.

gae도 공부해야 하고, AJAX도 공부해야하고 할건 많은데 귀찮음이 팍팍 드네요 ㅎㅎㅎ




사족.

얼마전 ADC'11 에서 회색님 뵈었는데...

부끄러워서 인사드리기도 뭐했네요 ㅎㅎㅎ

다음 ADC'12 는 기대해도 좋을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구글쪽 분들께 부족한 점에 대해서 많이 어필을 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