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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사) We Start 운동본부]]></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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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파랑새 봉사단의 힘찬 날개짓을 응원해 주세요!]]></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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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가난하지만 꿈은 가난하지 않은 아이들’의 나눔 이야기. 
단칸 방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살아가지만 100원 200원을 모아 꽉 채운 저금통을 더 어려운 친구를 위해 써 달라며 기부한 현이 이야기,  
갑작스런 부모님의 이혼으로 시골 할머니에게 맡겨져 힘들게 살아가지만 더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 할아버지에게 든든한 손자가 되어 드리는 영수 이야기,
이 아이들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자긍심을 되찾고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We Start 운동본부의 특화사업입니다.]]></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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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한국해비타트]]></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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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집에 친구를 초대하고 싶은 지연이의 소원]]></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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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인천 서구의 달동네, 11살 5학년 지연이가 살고 있는 곳입니다. 할머니의 손에 자란 지연이에게 가장 무서운 것이 하나 있습니다. 지어진 지 70년이 넘은 흙 집은 낡고 오래되어 외벽 곳곳이 무너져 내리고 집안은 비좁고, 창문이 열리지 않아 환기가 되지 않습니다. 집은 불을 켜도 어둡고 씻을 공간도 마땅치 않습니다. 
지연이에게 집이 좋아지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은 '집에 친구를 초대하는 것' 입니다.]]></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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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굿피플]]></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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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폐허가 된 미얀마에 희망을 전해요!]]></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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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미얀마 시골마을 삘레카 초등학교의 아이들은 3년전 학교를 잃어버렸습니다. 갑자기 몰아닥친 태풍에 손 쓸 틈 없이 무너져내린 학교, 복구의 손길조차 닿지 못한 시골 학교는 여전히 폐허더미입니다. ‘선생님! 제가 할래요!’ 어디선가 아이들의 힘찬 목소리가 들립니다. 임시로 지어진 나무 교실에 옹기종기 모여앉은 삘레카의 아이들은 오늘도 선생님을 따라 씩씩하게 공부합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삘레카 아이들에게 비바람에도 끄덕없는 벽돌로 만든 튼튼한 학교를 선물하기로 했답니다. 하지만 준비할게 많아 걱정이 앞섭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삘레카 초등학교 친구들에게 학교를 선물해주세요!!]]></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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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한민족복지재단]]></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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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탄자니아 기근을 위한 식량모금]]></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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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극심한 가뭄으로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한 
탄자니아 가라투 지역주민들에게 다음 수확기까지 버틸 수 있는
옥수수를 보내주세요!]]></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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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사) 함께하는 사랑밭]]></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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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배냇저고리는 사랑입니다.]]></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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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배냇저고리 캠페인은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그 순간
축복과 사랑이 아닌 눈물과 한숨을 먼저 입게 되는
아기들을 위해 시작된 캠페인입니다.
낙태되어 빛조차 보지 못하거나 태어나자마자 버려지거나
혹은 엄마 품에 안겨보지도 못하고 떠나야 하는 등
세상엔 축복받지 못한 탄생이 너무 많습니다.
이 아기들에게 축복과 사랑을 전해주세요.
너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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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기아대책기구]]></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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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기아대책 식량지원캠페인 STOP HUNGER]]></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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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케냐의 사막 한가운데 주저앉아 있는 아이, 
뼈만 앙상하게 남은 아이는 뜨거운 태양을 피할 힘도 없어 보였습니다.
가뭄이 오면 가장 먼저 동물들이 말라 죽고, 그다음은 아이들입니다.
지금도 40만 명이 넘는 아이들이 영양실조를 겪고 있는 케냐.
굶주림 속에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아이들은 밤이 되면 얇은 누더기 옷 한 장을 걸치고 학교로 옵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굶주림 속에서 내일을 꿈꾸고 있습니다. 
-출처: 조선일보 [더나은 미래]]]></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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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하트하트재단]]></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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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배고픔에 꿈을 잃어가는 란디]]></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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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필리핀 나보타스시 땅오스에 살고 있는 10살 소년, 란디.
란디는 결핵약 부작용과 비타민 결핍 때문에 생긴 심한 천식, 그리고 영양부족으로 생긴 어지럼증으로 다리에서 추락한 란디는 물에 빠져 생명이 위험했던 경험이 2번이나 있지만, 가족들은 아무런 도움을 줄 수가 없어 가슴이 아픕니다. 배고픔 속에서도 학교에서 받은 급식을 가져와 굶주리고 있을 동생에게 나누어 주는 따뜻한 소년 란디… 아버지는 빌린 배로 물고기를 잡아 하루 100페소(2,500원) 정도를 벌어오지만, 이마저 매일 일을 할 수 없어 다섯 가족이 끼니를 때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하기만 합니다.]]></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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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아이들과미래]]></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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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3년 전 멈춰진 정모의 시간]]></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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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3년 전 베르니케뇌병변으로 갑작스럽게 쓰러진 아빠,
엄마는 생활고를 못 이겨 집을 나간 지 오래입니다. 
정모에게만은 따뜻했던 아빠. 
정모는 아빠의 등 뒤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던 
등굣길이 그립기만 합니다. 
]]></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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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최경주재단]]></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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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최경주와 함께하는 기빙트리]]></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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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우리의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여러분의 따스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빙트리 캠페인' 최경주재단에서는 매년 크리스마스 선물을 후원받아 당 해에 선정된 지역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큰 사랑과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작은 나눔을 보여주세요.]]></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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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사)지구촌나눔운동]]></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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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아기돼지가 전하는 동티모르의 희망]]></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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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아시아 최빈국, 동티모르 바우로 마을. 55가정 엄마들에게 산타의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건강한 아기돼지가 생겼습니다. 아기돼지가 새끼를 낳고 금세 늘어난 돼지 덕분에 엄마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습니다.]]></CampaignSummary>
	</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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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승가원]]></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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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환희의 아킬레스건]]></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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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환희는 14살, 뇌병변장애 아동입니다. 이름처럼 아주 즐거운 녀석이지만 요즘 한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발목 뒤쪽 근육-아킬레스건의 문제로 걸을 수 있는 발목의 각도가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점점 발목은 휘어져만 가고. 예전에도 수술을 받았지만, 키가 자라며 성장하다 보니 수술의 효과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꾸준한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희, 올해 안에 재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믿음과 자비를 보내세요!]]></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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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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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민서 이야기]]></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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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막내둥이 민서에게는 오빠가 두 명 있습니다. 큰 오빠는 선천성 적혈구생성 이상빈혈이라는 희귀질환으로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치료를 받는 중입니다. 작은 오빠도 장애가 있어 가족의 보살핌이 필요하고요. 두 아이를 키우면서 민서 부모님은 많이 지치고 힘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늦둥이 딸을 낳으면서 가정에 웃음이 피어났어요. 웃음을 준 소중한 막내를 밝게 키우고 싶었습니다.
민서가 적합한 골수 공여자를 찾아 완치의 희망을 꼭 이룰 수 있도록 여러분의 사랑을 보내주세요!]]></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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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대한적십자사]]></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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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할머니에게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주세요.]]></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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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이인순 할머니는 다리가 불편해서 걷기조차 힘겨운 상황에서 영양실조에 걸린 채 우리 곁에 나타나셨습니다.
지금은 주변 분들의 도움으로 어느 정도 회복하셨지만, 거주하고 계시는 청주꽃동네가 곧 사라질 상황이어서 다시 옮길 곳을 걱정하셔야 할 처지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이인순 할머니와 같이 의지할 곳 없이 홀로 힘겹게 생활하시는 독거어르신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으로 할머니와 같은 분들에게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어주세요.]]></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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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아름다운재단]]></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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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휴가비 1% 나눔으로 길 위의 희망찾기]]></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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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가족의 부재나 해체로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 혹은 빈곤한 가계 탓에 복지단체의 지원을 받고 있는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 우리 사회는 이들의 생계를 걱정하고 의식주를 위한 물질적 지원에 관심을 기울입니다. 그러나 미래세대인 이들에게 필요한 다른 것들에 대해서는 아직 무심한 듯이 보입니다. 먹고 사는 것 이외에 여행은커녕 외출을 위한 여유마저 없는 이 아이들의 생활, 이들은 삶의 여유로움보다 삶의 팍팍함과 각박함을 먼저 배울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밥만으로 자라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은 꿈과 희망으로 자랍니다. 스스로 계획하고, 여행 중에 헤매는 과정에서도 아이들은 자랍니다. 강원도 최북단에서 땅끝마을까지, 도시로, 산으로, 바다로 아이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움을 경험하며 자신을, 세상을, 미래를 다시 바라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여러분의 휴가비 1% 나눔으로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여행을 지원합니다.]]></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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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유니세프]]></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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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하루 천 원으로 죽어가는 아이를 살릴 수 있습니다.]]></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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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지금 여러분 눈앞에 배고파 우는 아이가 있다면… 병으로 죽어가는 아이가 있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이 가진 천 원으로 이 아이를 살릴 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 아이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점점 약해지는 아이의 숨소리를 느껴 보십시오. 이 아이에게는 지금 여러분의 천 원이 필요합니다.]]></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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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어린이재단]]></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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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꼬마 모차르트 예은이의 꿈]]></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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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선천적 무안구증으로 태어나 앞을 보지 못하는 예은이의 꿈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눈이 아닌 마음으로 악보를 보는 예은이의 핑크빛 꿈을 응원해주세요.]]></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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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세이브더칠드런]]></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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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지혜가 아버지 곁에 있도록 도와주세요!]]></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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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얼마 전까지도 보육원에 있어야 했던 지혜와 지원. 
어머니가 9,800만 원의 큰 빚을 지고 집을 나간 후, 지혜(가명, 여, 11세)와 지원(가명, 남, 10세)을 보육원에 맡기고 빚 갚는 일에 몰두한 아버지. 
하지만 보육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지혜와 지원이는 일주일 만에 집에 돌아왔습니다. 
보육원에서 집으로 돌아왔지만…… 
빚은 그대로이고 월세조차 밀려가고 있는 지금, 아버지는 집안일과 육아까지 도맡아야 함을 감당하기 어려워 빚을 갚을 동안만 자녀가 보육원에 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떨치지 못하고, 그런 아버지의 마음에 서운한 지혜의 눈에는 눈물이 고입니다. 
적막한 지혜네 집 현관 옆에는 빈 컵라면 용기만 쌓여가고 있습니다.]]></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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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공부방 '친구네'와 함께 하실래요?]]></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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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서울시 종로구 창신동 평화시장과 3,000여 곳의 봉제공장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곳 엄마, 아빠의 야근과 잔업이 잦은 이곳의 아이들은 학교가 끝마치면 편히 쉬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마땅치 않습니다.
작년에 어렵게 문을 연 공부방 ‘친구네’ 창신동 청소년들은 이곳에서 밥도 먹고 함께 공부도 하고, 수공예, 요리도 배웁니다. 
‘친구네’는 창신동의 청소년들이 또래 다른 아이들보다 더 쉽게 노출된 폭력과 분노에서 벗어나 평화로운 감수성을 가질 수 있게 만들고자 합니다. 친구네 집에 놀러 가는 것 같은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
공부방 ‘친구네’의 비어 있는 책장을 가득 채울 책 200권이 필요합니다. 친구들이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컴퓨터 2대가 필요합니다. 창신동 청소년들이 맘 편히 갈 수 있는 ‘친구네’를 가득 채워주세요.]]></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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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굿네이버스]]></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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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꿈꾸는 학교 지원 프로젝트!]]></Campa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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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텅 빈 책장, 딱딱한 돌 의자, 책상 하나 없는 학교. 바로 해외 빈곤 아동들이 공부하는 모습입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는 것은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의 꿈이 쑥쑥 자라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교육기자재후원을 통해 꿈꾸는 학교를 함께 지원해 주세요.~!]]></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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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goName><![CDATA[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Ng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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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Title><![CDATA[WISH by U]]></CampaignTitle>
		<ThumbnailUrl><![CDATA[http://file4.happyict.co.kr/mobile/1004/201010/메이크어위시.png]]></Thumbnail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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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aignSummary><![CDATA["나만의 동화책을 만들고 싶어요!", "하늘을 날아보고 싶어요." , "친구들과 파티를 하고 싶어요."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난치병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루어주세요.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잃어버렸던 꿈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선물하는 특별한 나눔! 
여러분의 후원으로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이 멋지게 이루어집니다.]]></Campaig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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