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안드로이드폰이 나오면 무조건 질르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막상 모토로이가 나오니 망설여지는 이유는 조금만 더 버티면 더 다양한 폰을 비교 하고 살수 있겠다 였습니다.

또 예판나 한신 분들의 모토로이 리뷰 하신분들이 불량또는 많은 버그들을 .... 망설여지더군요... (한두푼이아닌지라)


저도 안드로이드로 개발을 하고 있긴 하지만~ 딱이 회사에서 지원이 나오는것도 아니여서 뻐티고 있었습니다.

기존 휴대폰의 위약금도 있어서 였는데... 어느날 흘러가는말로 사장님에게 위약금 지원해주시면 사겠습니다.~


이랬더니 바로 지급을 여시면서 ㅡ,.ㅡ;  (부담 100배)


아무튼 이래저래 우여곡절 끝에 받은 모토로이... 이제까지 이슈가 되었던 문제점들은 하나도(?) 나타나지 않는군요 ^^;

(뽑기 달인인가?)  물론 용량문제의 경우는 있겠지만 ~


역시 써봐야 사용자의 맘을 알수 있는거 같네요!!  이틀째 사용하니 조금씩 부족(?)한 부분도 보이기 시작하고 ㅎㅎ


더 많이 배워야 겠네요 ㅠㅠ ~ 아 갈길이 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