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의 문제로 서비스 센터 다녀왔거던요...

서비스센터 기사께서

"모토로이는 작은 컴퓨터이므로 버벅되거나 느려지거나 ..그런건 감수하고 사용하셔야 합니다. 컴퓨터는 그냥 사용하잖아요~"

실실 웃으면서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정답이죠~

 

기사도 버젼 업데이트 에 목숨을 거는듯 했습니다.

서비스센터에 테스트 장비도 없고 더듬더듬 사용자와 똑같은 수준으로 한시간동안 제폰의 응용프로그램 들락날락~

제 배터리만 다잡아먹고 이상이 없다더군요

자기도 같은폰 사용하는데 답답해도 그냥 쓴다면서 말입니다.

 

이상현상에 대해 그럼 제가 잘못 사용을 한것이냐? 했더니..

"제가 작동해 보니 정상입니다.

기계가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고 다 그런것아니냐"며 되려

그냥 새폰 받을려고 온사람 쳐다보듯 하더군요..

시간이 나지 않아 휴가까지 받아서 갔는데..

 

서비스라함은 테스터기나 스캔에 물려 전반적인 테스트를 하는것이 원칙 아니냐~했더니 장비가 없다는군요..

기가막혀서 전화기 바닥에 던져버리려다 참았습니다.

 

이상현상을 잡아서 게운하게 나올려했는데..

실실 말하는것이 결국 사용자가 잘못한것이라고~~

이상현상이 정상이라면 홈페이지에 자주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 사용자가 알수있도록 게시를 해주던가 해야지~

바쁜시간 내서 방문한 결과가 이렇다 생각하니 지금도 불쾌하군요

 

서비스 기사의 기술적인 면과 테스트 장비 ...모두가 꽝 이었습니다.

어느지역서비스 센터 기사이름까지 공개하고 싶은맘 굴뚝같지만 모토로라 본사에만 실명 올리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문자 알림창 열었는데 창이 닫히지 않고 작동 안되서 파워종료 시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