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루에 전화했더니 영업시간은 18시까지지만

 

테스트하시는 분은 보통 20시까지 계시기도 하신다길래

 

제 직장이 용산이고 17시 넘어야 퇴근하기 때문에 18시까지 못가니까

 

알았다고 하고, 배송 받은 다음에 다시 연락해보기로 했습니다.

 

오늘 배송 받고 다시 전화했는데, 회식이 있다네요. -.-;;;

 

전화받은 여직원이 저녁 7시 안으로 올 수 있냐고 해서 갈 수 있다고 하고

 

퇴근을 무리해서 좀 일찍 했습니다.

 

인덕원역에서 택시 타고 갔더니 6시 반이 안됐네요.

 

들어갔더니 전직원 회의 중이더군요. -.-;;;

 

어떤 남직원분이 자리로 안내해주시고 앉아있으니 여직원분이 오셔서

 

신청서와 확인서 가져다주시네요. 설명 듣고 작성한 뒤에 폰 드리고 계산하니까

 

끝났네요. 뭐 5분도 안걸렸네요.

 

다만 회의 중에 들어가서 그런지 저와의 접촉을 빨리 끝내려는 듯한 인상은 받았습니다.

 

저도 괜히 민폐끼치고 싶진 않아서 약간은 서두른 감이 없진 않았지만...

 

확인증 같은 것도 없었네요. 쩝....

 

다른 분들도 그런 거 없었던 거 같긴 한데요.

 

회의 도중에 들어가서 저한테 집중하지 않는 듯한 인상을 받았지만

 

제 넥원이를 떨어뜨리거나 하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월요일날 테스트 들어가고 화요일날 퀵으로 받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