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넥서스 사용자 모임
(글 수 1,611)
모 커뮤니티 댓글을 보니 넥서스원, S의 OTA시 KT 등은 관여하지 않고 오로지 구글에서 관리한다고 몇몇분들이 그러시는데
다른 커뮤니티 댓글에서는 KT가 로컬라이징을 위해 관여한다고 하네요..
실제로 어느쪽이 맞는건가요?
2011.09.29 17:23:40
정확하게는 알 수 없지만 여태 본 바로 추측하면 프로세스가 대략 이래요.
구글: 업데이트 소스를 공개 및 이통사로 보냄. -> 이통사 : 소스 수령. 로컬라이징 사항을 체크해서 제조사로 보냄. -> 제조사 : 로컬라이징. 다시 이통사로. -> 이통사 : 로컬라이징 체크. 다시 구글로. -> 구글 : 최종체크. 서버를 통해서 OTA.
물론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만, 전에 넥서스원 업데이트 늦어질 때 항의 트윗에 대한 답변 같은 걸 종합해보면 대략적인 프로세스는 이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국내판 롬을 전적으로 구글에서 고친다는 것만큼은 확실하게 아닙니다. 분명히 어느 단계에서 이통사와 하드웨어 제조사가 관여를 하고는 있어요.




한국 정발판에는 관여합니다. 법규 때문에 로컬라이징이 필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