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건
작년 5월에 여기에서 공구해서 산 디자이어입니다.
볼륨버튼은 진작에 맛이 가서 잘 안눌리고,
아래 4버튼도 상태가 안좋아서 한번 갈았네요.
전원 버튼이 좀 가볍게 물렁거리는 느낌이 들고 있고,
전원 버튼 보호하려고 광학 트랙볼을 눌러 화면을 켰더니, 트랙볼도 좀 반응이 안좋아졌습니다.
요즘은 배터리도 좀 빨리 닳기 시작하네요.(배터리야 충분히 수고한거지만)
메모리 부족과 설치공간은 s-off해서 hboot를 바꾸고 oxygen롬 설치해서 해결했지만,
내구성과 노화현상은 어쩔 수 없네요.
내년 5월까지 버텨야 하는데!
다른 분들의 디자이어는 어떤가요?

전 GPS모듈이 맛이 갔고 모든 버튼은 2회 교체 아직은 상태 괜찮지만......... GPS모듈덕에 정떨어지는 중입니다.
떨어뜨린적도 없고, 그냥 얌전히 사용했는데 말이죠.. 자출족이라 GPS사용량이 많은데 다른 전화기로 갈아타지도 못하고 있네요..
저도 매우 일찍 구매한 사람인데요. 아직 아무런 이상없이 새것 때와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진동이 가끔 안되는 경우가 있었더래서(구매했을 때 처음부터 그랬었습니다.) 3달 전 쯤 진동 모터를 교환한 적이 있는데
그것 외에는 새것 때와 모든 버튼들 전혀 다름없이 동작합니다.
싸구려 3천원짜리 씰리콘 케이스를 씌워놓고 사용하는데 바닥에 떨어트린 적이 한 30번쯤은 될 것 같고요.
가장 많이 쓰는 전원 버튼에 코팅이 약 1mm 정도 벗겨졌습니다.
다른 불만은 없는데 화면이 쿼티 자판 사용하기에는 너무 작고 무엇보다도 메모리가 작은 것이 사용하는데 있어서 가장 불편한 점입니다.
아 그리고 기억 나는데 전원버튼이 작동하지 않아서 a/s 센터에 갔던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진동 모터 교체했고요.)
서비스맨이 소프트웨어 적인 문제라고 공장 초기화 해야 된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전원버튼이 그럴리가 있냐고 했고요.
나중에 계속 우기다가 그럼 한번 해보라고 했었습니다.
공장초기화하고 전원 버튼 아무 이상없이 잘되더군요.
거참...
참 전 메모리 공간 때문에 지난주에 s-off하고 다운그레이드하고 다른 롬 올렸다가 다시 순정 프로요 올렸다가
결국은(자동차 블루투스 한글 문제 때문에) 개발자 진저로 돌아왔습니다.
hboot도 순정으로 모두 돌리고
현재는 순정(?) 개발자 진저브레드에 adb shell 이용해서 다이얼러, 핸드센트, 한글키보드 등만 남겨 놓고
모두 sd 카드로 옮겨버리고 쓰고 있습니다.
내부저장공간 70메가, ram 230메가 정도 남아 있고 그럭저럭 쓸만하네요.
확 5인치 짜리나 작은 태블렛으로 바꿔버릴까 하다가 좀더 획기적인 하드웨어가 나올 때까지 당분간 그냥 살기로 했네요.
저도 작년 공구 때 지른 녀석을 별 탈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케이스/보호필름 전혀 쓰지 않았고 심지어 루팅이나 커스텀롬도 깔아보지 않은(공장 초기화 딱 두 번) 완존 순정생폰 LoL
현재 상태 레포트 --
1. 밝은 풀스크린 띄우면 상단 패널 부분에 아몰레드 특유의 번-인 증상 확인됨. --> 이건 대책 없음!
2. 볼륨버튼이 부드럽게 눌려지지 않음.. 특히 (-) 방향; --> 버튼을 톡톡 때려주면 한동안 그럭저럭...
3. 백버튼과 측면 결합부위는 적당히(?) 마모된 상태. --> 오히려 스마트폰을 열심히 오래 써왔음을 과시할 수 있음! ㅋ
그래도 뭐 남들 다 받는 과외,, 아니 A/S 한 번 안 받고 별 이상 없이 잘 돌아가는 걸 보면
아무래도 제가 잘나서,,, 아니지, 제 기기가 잘 버텨줘서겠지요 ㅎㅎ >_<
암튼 현재까지의 페이스라면 내년 5월까지 너끈히 버틸 수 있을 듯 합니다. 무습한(무덥고 습한)
여름을 두 번이나 지내면서도 잘 살아남았으니까요 ^^
잘 쓰고 있는데 며칠전에 떨구면서 액정에 금이
쫙~~~ 케이스도 없고 보호필름도 없고 그 전에 몇번 떨어뜨린게 쌓였나봐요..
수리비가 9만 얼말라는 소릴듣고 그냥 쓰려구요..
그 밖에 이상은 없는데 차차를 사고싶네요
저도 볼륨버튼이 잘 안눌리길래 지난 여름에 용산서비스 센터가서 수리 받았습니다.
내부에 먼지들어가서 잘 안눌리게 된다고 하더군요
한달쯤전에 떨어뜨리면서 가장자리에 기스가 나서 전투형이 되었습니다.
1년 더 버텨야되는데
저도 여기서 5월 공구 해서 샀는데..
다행히 전원버튼이나 전면부 4버튼은 괜찮았는데
볼륨버튼 그리고 GPS가 맛이 가더군요.
덕분에 지금은 남은 할부금 껴안고 최근 넥서스S로 갈아탔습니다. ㅠㅠ
htc 내구성은 정말 좀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볼륨 버튼은 충격을 줘서 쓰고있고 하단에 빽 버튼도 잘 눌리지 안습니다 ㄷㄷㄷㄷ
......회사를 갈아타는 바람에 현재 업무폰인 갤럭시 시리즈를 씁니다만 하단버튼과 볼륨버튼은 저만 그런게
아닌가봅니다 ㄷㄷㄷㄷ 게다가 A/S 갔던곳의 기사의 싸가지란!!! 정말 얼굴을 바닥과 마찰하도록 해주고 싶었지만
간신히 참고 잘쓰긴 했습니다..
그래도 Draco 님은 정말 용하고 용하게 잘 버티고 계시는군뇨 ㅋㅋㅋㅋ
저같은 경우는 디자이어 중고를 구입하였고 지금 일년정도 사용하였습니다.
실직적으로 이 핸드폰이 사용된 기간은 일년 반정도 되었겠네요.
다른 모든 부분들 이상없이 작동하고 단지 배터리 하나만 금방 다네요
아직까진 노화현상으로 인해 핸드폰이 상태가 좋지 않다 라고 말하긴 힘이들고
오히려 여러 핸드폰을 거쳐 사용해 보았지만 제 핸드폰 만큼 별 지랄을 해도 버텨주는게 없는지라
참 HTC 가 잘 만들었다 하며 항상 칭찬을 하고 다닙니다.
발열이야 그냥 무시하고 삽니다.
시멘트 바닥에 떨어트린적도 많이 있지만 항상 케이스와 스크린 필름을 부착해 놓았던 터라
중고 구입당시 있던 생활 기스 이외엔 전혀 기스조차 없구요.
요즘은 s-off 후 cm7 용으로 hboot 변경후 miui 롬 설치해서 사용중입니다.
몇일전 cm7 과 oxygen 으로 넘어갔다 왔는데 각각 실사용중 버그가 너무 많아 다시 넘어왔네요.
지금은 넥서스 프라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른것이 나와도 오직 이 하나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년 8월인가..샀는데 맞나...-_-벌써 1년이 넘었네요..쓴지가..
전원버튼이고 광학볼, 4버튼, 다 이상 없습니다만, 볼륨+ 버튼이 쫌 말을 안듣는데..
막 눌려주면 또 잘 들어서...습관적으로 막 누르다가 고막 나갈뻔한적도 있죠..-_-;;
그거 말고는...
테스트 디바이스로 가끔 쓰는데..발열떄문에 무한 재부팅..ㅠ.ㅠ
그리고........................가장 짜증나는건...다른 디바이스는 다 돌아가는데 디자이어만 안될때...-_-
하드웨어적으로는 막 던지고 그러는데도 잘 버티는거 보면...내구성도 꽤 있는거 같은데요??
내년 여름에 휴가비 받으면 바꾸든가 하겟지만..ㅠ.ㅠ




HTC 외관은 너무 약하네요. 저도 볼륨,전원 모두 상태가 안좋네요 눌러도 안먹을때가 많고.
요새 LTE폰이 땡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