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일자가 다가와서 일 마무리와 출국준비를 함께하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촉박하고 정신이 없네요..

그러다보니 주말에 시간내기가 힘들것 같아서 더이상 스터디에 참석하기가 힘들것 같아 이렇게라도 인사드려요..

 

갑자기 안드로이드 개발을 하게 돼서 정신못차리고 있을때 많은걸 배워가기만해서 너무 감사했고,

그나마 이번에 이것저것 얘기를 하다 제가 뭔가 나누어드릴수 있을만한게 있을듯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결국 한번 풀어 놓지도 못하고 스터디를 마무리하게 돼서 마음이 좀 무겁네요..ㅎㅎ

 

내년에 돌아오면 업계로 돌아와서 밥벌이 해야하니 인연이 되면 또 만나뵐수도 있겠네요..

우연히라도 만나게 된다면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

 

모두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바라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