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HP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웹OS'의 인수 가능성을 부인했다고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최지성 삼성전자 부회장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T·가전 전시회인 'IFA 2011'에 참석해 웹OS 인수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삼성전자는 그러한 인수합병을 결코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서울에 있는 삼성전자 홍보실의 한 관계자도 최 부회장의 이 말의 진의에 대해 확인을 해줬다고 블룸버그는 덧붙였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00740&g_menu=020800&rrf=nv
WebOS는 인수 안해도 웹앱 개발자들은 끌어들일수 있게 바다를 잘 만들어야할듯 하군요.
삼성이 유력한 인수대상자로 지목된것은 내생각에
1. 거의 어떤가격을 불러도 인수할수 있는 돈 있는 IT/테크관련 회사들중에 하나이고.
2. 단순히 돈만이 아니라 인수후 누구라도 생각할만큼 연관성과 시너지가 예상된다. 삼성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소프트웨어로의 글로벌 이미지는 거의 없다. (바다있잖아! 라고 하시는분들은 더이상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돈있다고 다되는건 아니다 IBM-> 레노보 인수후 팬들이 거의다 도망쳤다
3. WebOS가 사장된 가장큰 문제라고 도 할수있는 느린속도와 랙이 삼성의 하드웨어와 만나면 해결된다.<-여기서 현재 WebOS 팬들이 열광했고 그쪽으로 몰아가는점. 삼성은 현재 가장 빠르고 강력한 모바일 프로세서를 만드는 회사로 인식이 박혀있다. (Exynos) 현재 하드웨어 성능으로1인자의 이미지.
이렇게 해외에서 볼것 같습니다.
3번에 대해서만 토를 달자면...
비교된 자료화면들을 볼때 webOS가 ios 보다는 밀리지만 안드로이드보다는 우세 했습니다.
느린 응답성능과 랙은 OS문제이지 하드웨어 H/W성능을 강화해서 결코 극복되지는 않습니다.
그럴경우 마소의 경우처럼 샌디브릿지를 요하게 되며 이는 이미 스마트 기기가 아닙니다.
스마트 기기라면 최소한의 사양으로 목표한 용도에만 최대의 성능을 제공해주는 기기를 말할수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의 원조는 단연 걸프전이며 실전처럼 최소한의 정밀무기만으로 목표물에 정밀타격 함으로서 조기에 기선을 제압했으나
그 이전에는 대규모 융단폭격~대량살상만이 전세를 압도할수 있었습니다.
이때 스마트 무기(토마호크, UAV, 벙커버스터)란 용어가 처음 등장했고 뒤이어 애플에서 스마트폰이 등장합니다.




자꾸 잡음이 나오고 거기에 한국정부가 새 OS를 만들거라는 말도 나오니 짜증이 났던걸까요? '결코'라는 말은 그 위치의 사람들이 잘 쓰는 말이 아닌데 후회할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어느 전자 회사들의 고위 간부들이
"아이폰의 인기는 광신도들 때문인다"
"스마트폰은 시기 상조이다" 라고 했다지요?
소프트웨어분야 유명한 사람도 메모리는 25KB정도면 충분해라고 했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