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HttpClient httpclient = new DefaultHttpClient();
HttpGet httpget = new HttpGet("http://www.naver.com");
HttpResponse response = httpclient.execute(httpget);


 

튜토리얼과 기타 예제를 보다가 위와 같은 소스를 보았습니다.

마지막줄이 특히 이해가 안되는데요.

 

DefaultHttpClient httpclient = new DefaultHttpClient();

1.DefaultHttpClient 데이터형의 httpclient 변수를 선언한다.

2.new를 이용하여 객체를 만들고 DefaultHttpClient생성자로 초기화

 

HttpGet httpget = new HttpGet("http://www.naver.com");

1.HttpGet 데이터형의 httpget 변수를 선언하다.

2.new를 이용하여 객체를 만들고 DefaultHttpClietn의 생성자를 실행하지 않고  HttpGet(final String uri)메소드 실행

 

 

2번에서 생성자가 실행되지 않는게 맞나요?

 

 

 

HttpResponse response = httpclient.execute(httpget);

1.HttpResponse 데이터형의 response 변수를 선언한다.

2.httpclient.execute(httpget)메소드를 실행하여 그 결과값을 response 레퍼런스 변수에 준다.

 

 

특히 마지막줄이 이해가 안가네요. 어떠한 결과값을 리턴해준다고 했을때 그 값은 레퍼런스 변수니깐 해쉬코드값을 넘겨주는게 맞나요?

 

도대체 그 해쉬코드 값은 어디를 가리키고 있는건가요? 어디를 가리키고 있길레 HttpResponse의 클래스의 메소드를 이용할 수 있는거죠?

 

HttpResponse의 클래스는 선언만 했을뿐 내부의 값은 아무것도 선언되거나 하지를 않은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