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드웨어별로 안 좋아하고 스마트폰을 싫어하는 개발자이지만...
이건 정말 짱이네요 후덜덜... 어디가서 만져볼 수 있으려나!!!!!
정확히 제가 기다린 폰인 것 같습니다( - - );;;
대박입니다.. 아래 링크 가시면 동영상과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모토로이와 바이바이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푸하하하(근데 언제 나오려나 - -;;)
http://www.slashgear.com/samsung-galaxy-note-hands-on-video-01175824/
HD슈아몰이라는것과 스타일러스펜(?)으로
필기입력이 가능하다는것. 와콤인가(?) 그걸
적용한듯 한데 갤럭시 노트라는 이름에 맞게
필기입력도 잘되는것같고 터치펜도 내장되어서
나오고... 아마 델스트릭이나 베가넘버5랑
큰 차이일듯합니다.
화질 쨍쨍하고 컨셉 맘에 들고(약간 이런 마이너한 컨셉이 좋더라는 ㅎ) 다 좋은데 동영상 보니 역시 필기할때 노트에 필기한단 기분은 안 날것 같네요.아직까진 어느 IT기기에서도 불가능한 것인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두 한번 만져보고 싶습니다~
동영상 보니까 솔직히 실망인데요. 반응속도가 저렇게 느리면 쩝...
더 빨랐다면 좋았을텐데 프로그램의 문제인지 모르겠군요. 반응속도 올리면 노트로서는 꽤나 쓸만할텐데요.
애플쪽 제품엔 와콤을 비롯해 터치펜은 이미 잔뜩있습니다. 그보다 더 좋은 제공이 아니라면 그다지 새로울 것은 없지만...
전 솔직히 갤스2 사용자로 가장 큰 단점이 슈아몰이라고 생각하는데 생각이 다른분들이 많으시군요. 폰쓸때 바탕화면에 흰색이 많이 나올때가 가장 두렵습니다.;ㅁ;
http://www.youtube.com/watch?v=AR1EWXp-ucs&feature=player_embedded
다른동영상입니다
필기압력감지도 되는거 같은데요...?
메모만 할시에는 빠르게 되는듯합니다 ...
으음...역시 스펙이 깡패인건가...ㄸ
혁신을 주도하지는 않지만 소비자 니즈 맥짚어내서 제품화 하는데는 정말 삼성 따라올데가 없군요
시리즈7 테블렛도 그렇고.. 건희형이 한마디 했다고 이렇게 달라지나요~
타블렛을 안써보신 분들은 모르실겁니다.
아이패드에서도 와콤 팬이 나온다고 하지만, 그건 단순히 정전식터치를 지원하는 팬을 와콤에서 만들어서 판매하는것뿐, 이 제품의 펜과는 전혀 다르죠.
뭐, 와콤의 펜디스플레이는 기울기까지 감지하지만, 이건 압력감지까지만 되겠지만, 아이패드에서 팬입력과는 차원이 다른 결과물을 만들어 낼수있습니다. 근데, 첫 동영상에서는 입력감지가 상당히 느리네요. 두번째 영상에서는 쓸만한 수준이고...... 펜으로 정밀한 그림을 그릴려면 재부팅한번씩 해줘야 할듯...
ps. 와콤 펜디스플레이 12인치 제품이 $1000 정도합니다.
저걸 보는 순간 저걸 어떻게 들고 다니지? 이런 생각부터 했습니다.
그냥 4.3인치 HD수퍼아몰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PDA가 몰락하고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양분된게 아니라, PDA가 전화를 흡수해서 PDA폰으로 진화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걸 맨처음 해낸 것이 아이폰이었구요. 나머지 회사들은 PDA는 죽고 UMPC시대라고 생각했던 것이구요. 그러나 시장은 PDA폰이었죠. 당시 PDA를 휩쓸었던 Palm은 결국 HP에 인수되었다가, 다시 매각될 위기에 처했죠. 스마트폰 덕에 구하기 힘들었던 PDA를 이제는 마음껏 골라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화면큰게 깡패가 아니라 해상도높은게 깡패네요..
갤플5인치랑 비교했을때 저렇게 차이가 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