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팬 디스플레이' 내년 출범, 한국독점 아몰레드 시장 노려

 

일본 을 대표하는 전자회사 도시바·히타치·소니가 일본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중소형 액정패널 생산 부문을 통합한다고 31일 밝혔다. 통합 회사의 이름은 '재팬 디스플레이'로 내년 봄 공식 출범한다.

3사가 향후 개발·생산에 주력할 제품은 이른바 아몰레드라고 하는 AMOLED(유기발광다이오드)로 알려졌다. AMOLED는 들어가는 부품이 적어 전력 소모가 적고 선명한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고가의 첨단 디스플레이 장치. 현재 AMOLED 시장 최강자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로 세계시장 점유율이 99%에 달한다. 한국이 독점하고 있는 AMOLED 시장에 일본 연합이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일본 산업혁신기구는 최대 9000억엔(약 12조5260억원)을 투자할 수 있는 대규모 펀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01/2011090100152.html

 

 

 

이제 아몰레드를 탑재한 닌텐도와 PSPㅋㅋ?!

드디어 섬나라의 정부에서 돈을풀어 연구지원 시작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