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1.8㎓ 대역 20㎒ 폭을 놓고 1주일째 경매를 진행했지만 낙찰자를 가리지 못했다.

    KT[030200]와 SK텔레콤[017670]는 이날 10라운드의 추가 입찰을 벌인 끝에 입찰가를 전날보다 848억원 많은 8천941억원까지 올려놓았다.

    이는 경매 시작가인 4천455억원의 두배를 웃도는 액수다.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1082518600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