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설 연휴 끝나자마자 현금 26만원 내고 로이를 샀더랬죠~

나는 안드로이드 유저 중의 원로다~!!라는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살았지요...ㅋ

그렇게 저는 로이와 함께 인내심 기르기 훈련을 하면서 살았지만...

주위의 친구들은...저보고 그러더군요...

세상에 너처럼 순하고 착한, 짜증한번 낼줄 모르던 애가 모토로이 사용하면서 변했다고...

짜증 장난아니라고, 돈있으면 휴대폰 사주고 싶다고...ㅠ

하아...루팅하고 바로 글 올리네요...이건 뭐...아...별 것 아니네~진작 할걸...하는 생각이...ㅋㅋ

 

어찌되었든 멜론 평생 무료니까 참고 2년 다 채우려구요~

아직 로이 쓰고 계시는 분 많이 계시겠죠??ㅋㅋ

아...행복한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