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늦게 '안드로이드 아류'를 어설프게 만든다는 게 아니다." 지식경제부가 삼성·LG 등 국내 주요 휴대폰 업체들과 손잡고 개방형 운영체제(OS) 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IT업계 일각에서 "현실감 없는 탁상공론"이라는 시각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안드로이드 아류'를 이제 시작하는 게 아니라 '선행 기술'로 새로 다가 올 시장에 대비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기자들이 제목을 어설프게 따 '한국형 안드로이드' 라고 기사를 작성해서 해서, 뭐 안드로이드 만든다고 아는 사람들도 있는데.. 무슨 안드로이드가 개방형 OS의 대명사도 아니고 어쨌든 그에 대한 해명기사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