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도하는 공동 OS는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같은 개방형 모델로 모바일과 함께 크롬 OS와 같은 웹 기반 OS도 포함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도 자체 개발 OS가 있지만 폐쇄형에 머물러 생태계 구축이 미진한 만큼 장기적인 시각에서 다양한 플랫폼을 아우를 수 있는 개방형 토종 운영체제 개발을 추진하겠다는 뜻이다.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10822143600017
위피의 망령이 저들의 머릿속에 아직도 가득한가보군요.
슈퍼앱스토어에 이은 또 다른 삽질을 시작하는군요.
멍청한건가 모자란건가.. 아니면 기억력이 붕어만도 못한것일까?
장기적으로 바라본다는 사람들이 홈페이지에 Active-X 넣고, euc-kr로 코팅하고, 개인실명제를 표준이라고 잡는지?
돌아보면 스마트폰이 국내에 들어올때 정부규제때문에 얼마나 많은 진통을 겪었습니까?
지금도 구글맵이나 마켓의 게임등을 보면 아직 국내법에 묶여 제한이 많은것같은데...
공무원들 붕어머리부터 개발하는것이 순서인것 같습니다.
"정부의 역할은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가로막는 빈약한 생태계를 바꾸는 것"
1. 각종 불필요하고 특정 업체만 참여를 보장하는 IT관련 법안 개폐 (특히 보안관련 및 대형 SI사업)
2. 정부가 발주하는 프로젝트부터 최저가 입찰제 없애고 기술평가 중심으로 전환
3. 정부가 발주하는 프로젝트부터 하도급 금지, 무분별한 아웃소싱 금지(자체 IT조직 및 정규직 확장)
4. IT 및 산업전반의 노동환경 개선/감독 강화
5. 기타 등등
이런 것부터가 근본적 대책 아닌가요, 누가 "빈약한 생태계"를 만든 주범들일까요?
진짜 웃긴 분들 많네요.
구글 ,모토 합칠 때는 s/w에 신경 안쓰고 안드로이드에 의존하다가 이 꼴났다고 하고,
os개발한다니까 하지 마라고요?
처음부터 OS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시비걸고 불평하고 싶은 거 였던거 아닙니까?
15년전엔 정부가 뭐 한다고 하면 희망을 가졌었더랬죠....
IT인력 지원이니 ...UNIX시스템 지원이니...보안인력 어쩌고...셀수도 없는..기대를 했습니다.
15년이 지난 지금.....뭘 한다고 하면 기대가 아닌 짜증만 나더군요...
"방송에서 떠드니...또 책상앞에 앉아서...생각나는대로 지껄이는구나..."라는 생각만 듭니다..
저보다 더 오랜세월 속아온 사람들도 많을 겁니다...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고 살다보면 다 그렇게 되는거 같습니다
물론 좋은 모습은 아니란거 알지만....그냥 그렇게 되더군요....
워낙 국가가 한다는게 이떄까지 결과물이 좋지 않으니 부정적일수밖에 없겠죠..
근데 삼성이 바다 키운다고 기사났을때나 이런기사났을때나
무작정 비난하는분들도 이상해보임..
다들 소프트웨어 키우니마니 맨날하는말들인데 정작 한다고하면 해밨자 달라지는게 있겠냐느니..
사용자입장에선 여러개있으면 불편하니 만들지 말라느니.. 만들어봤자 언제따라잡나느니..
윗 분들은 OS개발 자체를 비난하는게 아닌데요.
그 동안 비 표준만 점점 키워가는 정부 주도의 프로젝트들, 정부의 예산 소모를 위한 프로젝트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윗 분들은 지금 당장 되도 않는 OS개발에 들어갈 버려질 돈과 아무 생각없이 진행하려는 프로젝트를 우려하는 것 입니다.
피같은 세금이 낭비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일 것 입니다.
과거를 돌이켜보면, '한국의 놀라운 기술력!!!'라고 언론에 발표한 뒤 어디론가 사라질 물건을 만들 확률 500%, 그게 아니면 WIPI 같이 '우물안 XXX'로 끝날 확률이 1500% 쯤 될 겁니다.
뭐, 구글이 확 미쳐서 안드로이드가 모토로라 only가 되고, MS가 쳐 돌아서 Windows Phone 라이센스 가격을 50 달러 쯤으로 올리면 죽자사자 저기에서 개발할 OS에 매달릴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미 미국이나 유럽 발매폰에 살짝 손대서 한국 출시하는게 스마트폰 발매의 기본 프로세스가 된 삼성, LG에서 한국 only의 로컬 OS에 투자할 리가 없습니다. 그냥 정부에서 '이런거 해야 겠으니 협조하시오'라고 말하니 울며 겨자먹기로 같이 하는 거죠.
결론은 항상 있는 한 껀 노린 관료의 세금 낭비라는 겁니다. 그러니 짜증나죠.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utf-8">이걸 왜 정부에서 합니까! 정부에서 폰 OS를 만든다는 것 자체가 웃긴 일입니다.
껀수 잡아 시책만들어 중간에서 돈 좀 챙기려고 하는 겁니다.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을 가로막는' 것은 정부의 간섭과 규제 입니다.
마라톤 하는데 남들 출발했으니 빨리빨리 뛰어야 한다고 슬리퍼 신고 무작정 뛰는 선수를 제돈으로 후원하고 싶지 않아요. OS개발 자체는 대 찬성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지경으로 만들어논 당사자들의 사과와, 제대로된 환경을 먼저 구축하는 것이 우선일 것 입니다.
굳이 또 세금낭비하는게 아닐까 하는 우려만 듭니다
말로만 개방형 외치며 국내표준에서만 머무르는 이상한 OS 안되길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삼성,LG외에 중소기업들이 얼마나 많이 포함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왜 굳이 돈많은 대기업들에게 혈세 낭비해가며 도와줘야하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혹시 대기업에게 일주고...대기업에서 외주업체에게 일 나눠주는 갑,을 형식은 아니겠지요?
이거 뭥미???
결국 국가예산(국민세금)으로 삼성, LG 두 기업의 OS 개발비를 대주겠다는 거네요.
하여튼, 이놈의 정부 진짜 미치겠다... 욕나오네..
이걸 보니 안타까운 일이 생각나네요. 야침자게 준비했던 티맥스소프트.... 인력들 삼성 엘지로 넘어갔다고 하던데 ...... 정부가 눈가리고 아웅하지를 않기를 바랍니다.
구글을 밟고 안드로이드 호환OS를 만들자는거네 ㅋㅋㅋ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14&newsid=02230406596349944&DCD=A00105&OutLnkChk=Y
오히려 밟힐거같다는...
그냥 뻔히 보이는 수작들이네요..
정부는 삼성,LG한테 자금(혈세)대주고... 완성되고 좀 돌아가면 콩고물이나 받아먹겠다는 거고
삼성,LG는 꽁돈 들어오니 마다할리 없고.. 어차피 제대로 완성된 OS 나올리 만무하고.. 개발비나 쳐 받아먹고..
재벌이랑 정부랑 어떻게 하면 더 헤쳐먹을까만 궁리하고 있는데
중소기업에서 뼈빠지게 뭐하나 만들면 뭐하나요...
그냥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사업이나 열심히 잘 할 것이지... 너무 꿈이 크다.
정부처럼 경직된 관료 사회로는 절대로 좋은 O/S가 나올 수 없는데...
정부 사이트조차도 액티브X 없으면 안 돌아가는게 수두룩 하면서리 무슨.
사람들이 욕하는게 OS 만들지 말아라 가 아니라 ,,
아무 준비나 생각없이한 갑툭튀 발언처럼 느껴져서 일거임 ..
게다가 삼성+LG 랑 한다는데 ,, 요새 지들 앞가림하기 바쁜애들 데리고
세금들여서 등떠밀고 쪼아서 닥달하면 OS 가 나오는것도 아니고말이죠,, ...
지금이라도 하면 좋은데 ,,
왜 하필 "돈많은 대기업"에 [ 세금 ] 주면서 의욕도 안나는 일을(그들한테는,,,) 시키느냐 이거죠.
결과가 빤히 보이지 않나요..??
차라리 유망 중소기업이랑 하면 몰라도...
( 근데 사실,, 요새 대기업이 용돈이 필요해서 이런게 일어난거같은 느낌이 큼,,,아님말구요 ㅋ)
맞습니다. 괄호 안 의견도 심히 공감하구요. 정치, 산업 전반을 가만히 보면 시나리오가 그렇게 나오는 걸 어쩝니까ㅋ
정부는 SW산업 기반을 만드는데 꾸준히 지원을 해주고... 중소기업이나 대학 연구 쪽에서 나오는 게 그나마 상상 가능한 얘기인데,
그나마도 있는 공대생들이 다른 거 하겠다고 뛰쳐나가는 게 현재 상황이니 근미래 중에는 아마 안 될 거야... 라는 게 제 생각이지만
생각하기조차 슬픈 현실이네요. 정말 안 그랬으면 좋겠는데...
(OS를 처음부터 새로 만들기 보다 안드로이드처럼 리눅스 커널 연구해서 그 위에 플랫폼 얹는 방식으로 만들면서 모바일 아닌 다른 분야를 개척해보는 게 어떨까 합니다. 물론 오픈소스로요.)
정부에서 만들자 하는것도 웃기고, 참나 그렇게 할꺼면 정통부나 없애지 말지 그리고 각기관에 Active-X나 어떻게 하던가
표준은 겁나 안따르면서 말로만 표준표준하고, 보여주기 식으로만 할려고 하니 된는게 없죠.
지인들 얘기 들어보니 위피꼴 날까봐 두렵네요.
정부는 건전한 SW eco system 으로 구조적인 개선을 해나간다면 , OS든 App 이든 자동으로 나옵니다.
이건뭐 OS 개발 을 SI 견적받아서 만드는거로 착각하는 머저리들을 매로 다스려야 하나....
또 몇 명이서 개발자금 받아 흥청망청 쓰다가
시장이 어떠니 환경이 어떠니 하면서 업었던 일로~~
세금은 공돈이라고 생각하는 놈들 피멍 들게 하는 방법 없을까~~
뻔한게 나올 이유를 모르다니...저렇게 정부가 진행한다고 나올리 없죠.
방향성이 잡혀야 하는데..밑그림....
무조건 제대로된게 안 나온다는게 아니라....
벌써 진행과정만 봐도.....밑그림을 그려야 하는데...밐그림이 없잖아요.
LG랑 삼성에 그냥 맡기면 되는지... 그건 LG, 삼성이 알아서 진행할 일이고...
발주한 곳에서 밑그림을 못 그리고 있는데...
안드로이드나 IOS에 비해 무엇이 낫을지 어떤 강점을 갖을지 밑그림을 못 그리고....그냥 두 회사 합치면 점ㅇ율 된다..그 접근으로는 2류를 못 벗어 납니다..




정부주도면 또다른 위피일까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