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컴퓨터 회사 HP(휴렛패커드)가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업을 접고, PC마저 분사할 계획을 밝힌 가운데 삼성전자와 HP간 '웹OS'를 놓고 빅딜설이 힘을 얻고 있다.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 충격으로 일각에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와해 가능성마저 거론되는 상황에서, 삼성과 LG전자, HTC 등 국내외 제조사들이 독자생존을 위해서는 소프트웨어(SW) 강화가 필수적이라는 관측이 나오는데 시의적절(?)하게 HP가 웹OS기반 스마트폰 사업 포기를 밝혔기 때문이다.

 

(출처)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081915184337260&typ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