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미국 휴대전화 업체 모토로라 모빌리티를 인수하면서 `특허 포트폴리오 강화'를 목적으로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휴대전화 제조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모건 키건의 애널리스트 태비스 맥커트는 "구글은 그들이 하려는 것이 결국 안드로이드 독점상품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공개적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108161840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