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경찰이 최근 소셜미디어에 범죄 모의에서부터 심지어 실행 후기까지 각종 범죄와 관련된 정보와 증거들이 올라 오고 있는 점을 고려해 소셜미디어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 인터넷판이 1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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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소셜미디어와 휴대전화 제조업체들의 입장에서는 일반 고객들의 사생활침해가 이뤄지지 않게 하면서 사법당국에 협조하는 방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고 포브스는 덧붙였다.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10813003700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