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제 넥서스원 의무 사용 기간이 끝나가네요. 넥서스원 쓰시다가 넥서스S로 바꾸신 분들 많이 있나요?
회사에 넥서스S를 쓰시는 분이 아무도 없어요. 넥서스원에서 넥서스S로 바꾸신 분 있으시면 장단점 좀 적어 주세요.
특히 화면요.
제 SLCD 넥서스원과 이번에 아는 사람이 새로 산 아크 (살 때 붙어 있는 보호 필름이 있는 상태)를 둘 다 최고 밝기로 해 두고 비교해 봤는데, 아주 극명하게 넥서스원 화면이 선명하고 색깔도 좋더군요. 아크는 누르끼리하면서 흐릿해요.
AMOLED는 베가의 아주 안 좋은 추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갤럭시S하고 넥서스S하고 화면은 완전히 같은가요?
A programmer, sort of.
글쎄요.. 공포라고 표현하셨는데..
갤유의 아몰레드플러스나 넥S의 슈퍼아몰레드나..
눈이 엄청 좋고 민감한사람이 아니라면 화질좋고 쨍쩅하고 글씨 잘보이던데..
전 넥원 환불한 와중에 동생이 넥스로 갈아타서 구경 좀 했는데, 넥스 가려던 맘이 싹 사라졌습니다...
저도 제 눈이 그렇게 민감하다고 생각 안 했는데 넥스 화면, 상당히 거슬립니다..
회사에서는 넥원, 디자이어hd를 사용하고 개인적으로는 넥스를 사용합니다.
일단 영상감상이 주가 아니라, 인터넷이나 텍스트뷰어라면 넥스는 비추입니다.
예민하신분들은 위의 분들처럼 펜타일때문에 많이 거슬립니다. 저야 개발용 + 다음 레퍼런스 대기용으로
가성비따져서 구매한거지만.. 그게 아니라면.. 넥원으로 그냥 버티시다가 다음 레퍼를 타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추천 글이 거의 없네요. 솔직히 성능은 넥서스원이나 넥서스S나 체감할 차이는 없을 것 같은데, 터치 버그가 없어서 넥서스S를 생각했지만 다른 걸 기다리는 게 낫겠네요. 넥서스 3은 언제 나올까요? 넥서스 원을 기반으로 터치 버그 해결하고 저장 공간 늘이고 USB 전송 속도 높이고 두께만 좀 얇게해서 그대로 나오면 좋겠는데... CPU와 RAM은 지금 상태로도 불만이 없습니다.




올레스퀘어에서 만져본 적이 있습니다.
..... 그야말로 악몽같은 경험이었죠.. 펜타일의 공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