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업계의 최대 고객이 바뀌었다. PC가 아닌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무선 네트워크 접속 단말기가 CPU, 메모리, 기타 반도체 시장의 VIP로 부상하고 있다.
IHS서플라이는 무선 네트워크 접속 단말기가 사들이는 반도체 제품의 물량이 급증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전통적인 PC 업계가 구입하는 반도체 물량을 넘어설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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