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휴대폰 상용화라는 '명예'를 지닌 미국 모토로라가 최근 불타오르는 '특허전쟁'에서 본격 칼을 빼들었다.
최고경영자(CEO)가 나서 "강력한 특허들을 가지고 있다"며 "경쟁사들에 특허료를 받겠다"고 선언하면서 애플·구글·삼성이 주도하던 세계 휴대폰 시장의 특허전쟁을 한층 과열시키게 생겼다.


출처 : 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922390015&cDateYear=2011&cDateMonth=08&cDateDay=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