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www.lge.co.kr)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개발 코드명 ‘옵티머스 빅터’가 독일 IT미디어인 베스트보이즈를 통해 공개됐다. 정식 제품명은 ‘옵티머스 솔(모델명 : E730)’로 결정됐으며 작년에 출시된 보급형 스마트폰 옵티머스원의 후속으로 알려져 왔다. 옵티머스 솔은 LG전자에서 처음으로 AMOLED를 장착한 스마트폰이다. 그 동안 LG전자는 노바 디스플레이를 주력으로 사용해왔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3.8인치이며 싱글코어 1GHz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500만 화소 디지털 카메라, 구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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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옵티머스 블랙에서 스크린만 좀 작아진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