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www.lge.co.kr)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개발 코드명 ‘옵티머스 빅터’가 독일 IT미디어인 베스트보이즈를 통해 공개됐다. 정식 제품명은 ‘옵티머스 솔(모델명 : E730)’로 결정됐으며 작년에 출시된 보급형 스마트폰 옵티머스원의 후속으로 알려져 왔다. 옵티머스 솔은 LG전자에서 처음으로 AMOLED를 장착한 스마트폰이다. 그 동안 LG전자는 노바 디스플레이를 주력으로 사용해왔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3.8인치이며 싱글코어 1GHz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500만 화소 디지털 카메라, 구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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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옵티머스 블랙에서 스크린만 좀 작아진건가요?
얼마전에 아크랑 블랙이랑 고민 했었는데 결국은 아크로 선택
블랙이 개판 KT라는 문제도 있고 (아크는 SKT)
인터넷에서 LG 스맛폰 산 분들의 이야기 보면.............................LG 스맛폰 사는건 도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친구중에 2X사고 듀얼코어라며 떠들던데 싱글코어인 아크랑 비교해봐도 최적화 진짜 개판인듯
어떻게 순정홈화면 넘기는게 어쩜 그렇게 버벅거리는지 요새는 좀 나아졌다니 다행이지만요
LG한테 이젠 업글 바라는건 무리일듯 싶고 제품 쏟아내는것도 이해함
그냥 주력제품 하나 제대로 만들어서 (2X의 듀얼코어, 블랙의 노바, 빅의 디스플레이크기)
3사 통신사에 내고 그 이후에 맘대로 보급형이든 특화형이든 찍어냈으면 좋겠네요
듀얼코어 바라면 디스플레이와 크기가 아쉽고 디스플레이 바라면 크기와 성능이 아쉽고 크기 바라면 성능과 크기가 아쉬우니.....




소형 AMOLED 는 LGD에서 생산 안한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렇다고 삼성 것도 아닐거고, 어느 회사 디스플레이를 쓰는 걸까요?
그건 그렇게 엘지는 언제까지 찍어내기만 할건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