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호의 시시각각] S급 천재를 걷어찬 삼성


그는 “내 돈으로 항공권을 끊었다”며 제 발로 갓 만든 안드로이드를 팔기 위해 삼성전자를 찾아왔다. 당시 상황에 대한 기억도 선명하다.

...

프레젠테이션을 지켜본 본부장은 너털웃음부터 터뜨렸다. ‘당신 회사는 8명이 일하는구먼. 우리는 그쪽에 2000명을 투입하고 있는데…’. 전혀 칭찬이 아니었다.” 가격을 물어보기도 전에 협상은 깨졌다.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군요...

저만 몰랐던거면 새소식은 아닌데; 그런거면 자삭하겠습니다~

lifeclue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