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6가지 부분에서 삼성전자 갤럭시탭 10.1이 아이패드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1. 네 모통이가 균일하게 둥글게 만들어진 사각형 모양의 제품,
  2. 제품의 앞표면은 평평하고 투명하다,
  3. 평평하고 투명한 앞표면은 뚜렷하게 구별할 수 있는 금속으로 둘러쌓여있다.
  4. 투명한 앞표면 아래 중앙에 디스플레이가 위치해 있다.
  5. 투명한 앞표면 아래 놓여 있는 디스플레이의 4면은 명확하고 중립적인 경계를 가지고 있다.
  6. 제품의 전원을 켰을 때 색상을 가진 아이콘이 디스플레이에 나타난다.
  • “(i) ein rechteckiges Produkt mit vier gleichmäßig abgerundeten Ecken;
  • (ii) eine flache, klare Oberfläche, welche die Vorderseite des Produkts bedeckt;
  • (iii) eine sichtbare Metalleinfassung um die flache, klare Oberfläche;
  • (iv) ein Display, das unter der klaren Oberfläche zentriert ist;
  • (v) unter der klaren Oberfläche deutliche, neutral gehaltene Begrenzungen auf allenSeiten des Displays und
  • (vi) wenn das Produkt eingeschaltet ist, farbige Icons innerhalb des Displays.”

여기서 명확해진 것은 애플의 이번 소송은 특허권이 아닌 ‘디자인권’과 관련되어 있다는 점이다. 또한 삼성전자 갤럭시탭 10.1이 애플 아이패드가 만든 ‘컬트(Cult)’에 무임승차하고 있다는 ‘불공정 경쟁’에 대한 주장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다시 말해 ‘주관적 해석’의 여지가 매우 높은 부분에서 애플은 삼성전자를 기습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결론은 삼성은 디자이너가 없다??????????????????????????????????????????????????????????????

 

그나저나.... 저걸로 특허권이라니... 나도 특허 하나 내야겠음... 자동차 바퀴는 동그랗다 특허...

 

출처 : 블로터닷넷 http://www.bloter.net/wp-content/bloter_html/2011/08/715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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