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1/08/10/0601330100AKR20110810005151091.HTML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법원은 네덜란드를 제외한 유럽 전역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의 판매와 마케팅 활동을 중지시켜 달라는 애플의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였다. (...) 삼성전자는 법원에 항소할 수 있지만 가처분 결정의 효력은 그동안 지속된다면서 항소 재판은 4주 내 같은 재판부에 의해 심리가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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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항소하겠지만, 일단 삼성의 타격이 크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