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기기 전문업체 엔스퍼트는 구글의 콘텐츠 장터 '안드로이드마켓'에서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는 집전화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홈미디어폰 'S300'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가 들어있어 스마트폰처럼 인터넷, 동영상, 음악, 게임, 인맥구축서비스(SNS) 등을 즐길 수 있다. 날씨, 뉴스, 대중교통, 교육 등과 관련한 각종 애플리케이션도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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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nnews.com/view?ra=Sent0901m_View&corp=fnnews&arcid=0922385484&cDateYear=2011&cDateMonth=08&cDateDay=08


음 전화는 그냥 스피커폰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