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808083121


16GB, 32GB가 주류를 이루는 태블릿 시장에 250GB 하드웨어를 내장한 제품이 등장할 전망이다. 프랑스 아르코스 제품으로 다음달 출시가 예정됐다. 

 

7일 씨넷은 아르코스가 솔리드스테이브드라이브(SSD) 대신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탑재한 G9을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아르코스 태블릿은 운영체제로는 안드로이드3.2 허니콤을 적용했다.